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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발급 2만원?…DB손보, 병원 172곳 신고 2022-02-16 17:19:56
상한액 이하로 발급비용을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DB손보 측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고시 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의료기관을 확인해 보건소에 지속적으로 신고할 계획”이라며 “상한금액을 초과해 징수한 경우에는 시정명령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제정 등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강호 보험개발원장 "나이롱 환자 기준 만들어 실손 누수 막을 것" 2022-02-15 17:17:17
임 등 원가요소를 선별해 지수화하고 이를 보험사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IFRS17 회계기준 도입 등을 앞두고 보험사에 대한 각종 인프라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보험부채 유동화증권 활성화 △보험사 결산 검증 및 가치평가 인프라 구축 등이 추진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융협력대사에 진승호 한국투자공사 사장 2022-02-15 17:16:29
대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금융 시장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업무도 병행한다. 임기는 1년이다. 정부는 “진 대사가 그동안 쌓아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금융중심지 정책 홍보·조언, 외국계 금융회사의 국내 유치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푸본현대생명,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세일즈아카데미 2022-02-15 15:09:32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대면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교육과 영업력 강화를 위해 세일즈 아카데미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금융 소비자보호를 위한 영업 역량교육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감원 '꼼수 사업자대출' 막는다 2022-02-14 17:13:26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서는 중저신용자 대출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신용평가체계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고가 적은 배달 플랫폼에는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배달 라이더가 배달 업무를 할 때만 보험 기능이 적용되는 ‘온·오프 보험’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무늬만 사업자 대출' 막는다…금감원, 가계대출과 통합심사 방안 마련 2022-02-14 15:39:06
대해서는 중저신용자 대출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중저신용자 신용평가체계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사고가 적은 배달 플랫폼에는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배달 라이더가 배달업무를 할 때만 보험 기능이 적용되는 '온·오프 보험'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흥국생명 대표에 임형준, 흥국화재 임규준 2022-02-11 17:19:44
앞서 대외관계 강화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이 전 회장이 지난해 만기 출소했지만 대주주 규제 등으로 전면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다”며 “경영 공식 복귀를 위해 금융당국과 언론 등 대외관계 강화를 고려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풀이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흥국생명-흥국화재 신임 대표 이사에 임형준-임규준 내정 2022-02-11 14:42:39
대변인(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금융채권자 조정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금융 분야 경력이 있는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디지털 사업을 적극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두 내정자는 내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교보생명, 끝나지 않은 '풋옵션 분쟁' 2022-02-10 17:34:09
회장의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고 봤다”며 “당장 심사를 멈출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양측의 분쟁이 장기화되는 것이 지배구조에 악영향을 주는 만큼 상장 시 기업가치 평가에는 부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 시각이다. 정소람/오현아/김채연/고재연 기자 ram@hankyung.com...
'작은 흰 점'에 불과한 나…설원은 말없이 안아줬다 2022-02-10 16:42:24
총 걸은 거리는 14.8㎞. 근처 식당에 들어가 일행과 소백산 막걸리를 한잔 걸쳤다. 난로에 손발을 데우며 한참 동안 이야기 꽃을 피웠다. 지상으로 내려와 현실세계로 돌아왔지만 아직 마음은 겨울 왕국에 있었다. 그렇게 다음번 산행을 기약했다. 소백산=김채연/정소람 기자/사진=유창재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