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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기식·드루킹' 악재에 곤혹…선거 위기감 고조 2018-04-17 12:07:21
의혹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씨(필명 드루킹)와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경수 의원과의 연계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까지 요구하고 있어 민주당으로서는 야당공세 차단 등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민주당은 이에 선거 대책 회의 등을 통해 전략 마련에 고심하면서 사태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4-17 12:00:00
오후 '드루킹'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해온 인터넷 논객 김모(48)씨 등 3명을 구속기소 할 계획이다. 전문보기: http://yna.kr/r.Rz9KBDArP ■ 한전, 다가구·다세대 공동설비 전기요금 인상 유보 한국전력공사가 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 거주자의 전기요금 부담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적용기준을...
바른미래당 대검 방문…'드루킹 댓글사건' 철저수사 촉구 2018-04-17 11:54:39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필명 드루킹)씨 등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 바른미래당 김동철, 권은희, 오신환 의원 등 6명이 17일 대검찰청을 찾아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전날에는 민주평화당 김경진·이용주 의원이 대검을 방문해 회견을 열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 등은 이날 오전 11시...
평화당 "문 대통령, 김기식 사태 사과하고 인사라인 쇄신해야" 2018-04-17 11:21:26
이른바 '드루킹'(필명)의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 연루 의혹이 불거진 민주당 김경수 의원을 겨냥해 "김 의원과 문재인 정부가 선거 때 이들에게 무슨 빚을 졌길래 이들을 청와대에 추천하고, 청와대는 이들을 직접 만나야만 했나"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이 드루킹의 협박을 받았으면 수사기관에 수사를...
검찰, 오늘 '드루킹' 일당 '평창 댓글조작' 혐의로 우선 기소 2018-04-17 11:06:10
오후 '드루킹'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해온 인터넷 논객 김모(48)씨 등 3명을 구속기소 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김씨 등을 구속해 수사하고 나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 1월 17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4시간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같은 작업을 단시간에...
[그래픽] '드루킹' 댓글 조작 및 주요 활동 2018-04-17 10:48:57
'드루킹' 댓글 조작 및 주요 활동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청와대는 16일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필명 드루킹)씨가 주(駐)오사카 총영사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추천한 인사를 직접 만났으나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안철수, '댓글조작 특검' 요구…"문 대통령 연루 의심" 주장 2018-04-17 10:17:55
필명 드루킹)씨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연루까지도 의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속하게 특별검사를 도입해야 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독신우회 창립 예배 직후 기자들과 만나 "(댓글 조작의) 시기가 단순히 올해 일이 아니고, 지난해 대선 때 이런...
文 대통령, 오전 중 김기식 사표 수리…靑 "인사기준 검토할 것" 2018-04-17 07:39:36
민정비서관이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필명 드루킹)씨가 주(駐)오사카 총영사로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추천한 인사를 직접 만난 데 대해서는 "일종의 신고를 해서 만난 것으로 인사검증 차원에서 만난 것이 아니고, 민정비서관의 통상업무"라고 설명했다.'실패한 인사 청탁이 아니었나'라는...
청와대 "오전 중 김기식 사표수리…인사기준 검토할 것" 2018-04-17 07:30:43
민정비서관이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필명 드루킹)씨가 주(駐)오사카 총영사로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추천한 인사를 직접 만난 데 대해서는 "일종의 신고를 해서 만난 것으로 인사검증 차원에서 만난 것이 아니고, 민정비서관의 통상업무"라고 설명했다. '실패한 인사 청탁이 아니었나'라는 질문에는 "김...
靑, 오사카 총영사 인사추천 "몰랐다"서 "부적합해 거절" 말바꿔 2018-04-16 22:16:41
김모씨(필명 드루킹)가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인물을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만난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나 청와대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인사청탁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해명과 달라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김경수 의원 말대로 인사수석실로 추천이 들어왔고, 자체 검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