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 윤곽 드러나...`누리꾼도 나섰다` 2015-01-27 12:08:08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길을 건너던 강모(29)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씨가 사범대학 졸업 뒤 생업을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해왔고 출산을 3개월가량 앞둔 아내를 만나러 집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변의 안타까...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결정적 제보…"BMW5 주인의 형, 공업사 한다" 2015-01-27 10:32:29
30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20대 가장 강모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진 사건이다. 26일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사범대를 졸업한 강씨는 임신 7개월된 아내의 임용고시 합격을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의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이었던...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한테 크림빵 사주려다"… 누리꾼들 `반드시 범인 잡아야해` 2015-01-27 07:50:24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 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담겨 있었다. 한편,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청주 흥덕 경찰서는 사고와 관련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
크림빵 뺑소니, 가슴 아픈 사연 국민들 심금 울리다.."범인 반드시 잡아야" 2015-01-27 06:33:47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 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담겨 있었다. 한편,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청주 흥덕 경찰서는 사고와 관련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상금 500만원을...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으로 하얀색 BMW5 승용차 가능성 높아" 2015-01-27 02:19:53
사망한 `크림빵 아빠` 강모씨의 유족이 청주흥덕경찰서에 방문해 "용의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에 관한 결정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족은 "제보자가 전화를 걸어와 `지인이 이 사건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며 "제보자를 조사하면 단서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크림빵 뺑소니, 사건 난항 중 유족에 제보 걸려와…`현상금 3천만원` 2015-01-27 01:40:37
내걸었으나 단서가 나오지 않고 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사고 직후 폐쇄회로 50 여 개로 하얀색 BMW5 승용차를 용의차량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또한 유족 측은 용의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에 관한 결정적 제보를 받았다고 경찰에 알려왔다. 유족은 제보자가 "지인이 이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고 알렸다며...
크림빵 뺑소니 사건...안타까운 20대 가장의 죽음 2015-01-26 23:41:15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위해 크림빵 사서 가다가...제보자에겐 `500만원` 2015-01-26 23:12:20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꼭 잡혔으면 좋겠다”, “크림빵 뺑소니, 저렇게 안타까운 일이”, “크림빵 뺑소니, 부인은 어떡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조사 중인 청주 흥덕경찰서는 사고와 관련된 결정적인 단서나 제보를 한 시민에게는 5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 심금 울리는 10분 전 2015-01-26 22:19:11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크림빵 뺑소니 사건 10분 전...`마지막 메세지 뭉클` 2015-01-26 21:21:49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