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뱅뱅·잠뱅이, 국산 청바지 살아있네 2017-08-30 19:15:07
꾸준히 300억원대 매출을 유지했다. 지난해에는 매출 355억원을 올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2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4월 상향 조정한 목표치(245억원)보다도 높은 수치다. 잠뱅이를 만든 제이앤드제이글로벌은 이달 초 전 직원에게 월급의 70%를 특별 상여금으로 지급했다. 패션 불황에 올...
[文정부 첫예산] 이산상봉 예산 대폭확대…국민외교센터 설립(종합) 2017-08-29 10:15:12
1조2천355억원보다 737억원(5.9%) 늘었다. 이 중 1조462억원이 남북협력기금이다. ◇ 국민소통·재외국민 안전제고 실현…개발협력사업 강화 2018년도 외교 분야 예산안은 올해(3조3천305억원)보다 4.9% 늘어난 3조4천962억원으로 편성됐다. 먼저 외교 정책에 대한 대(對) 국민 소통과 재외국민 안전 제고를 위한 예산이...
[文정부 첫예산 요약] ④국방·외교·통일·공공질서·안전·일반·지방행정(끝) 2017-08-29 08:00:40
1조2천355억원→1조3천92억원, 남북협력기금(9천627억원→1조462억원) ▲ 국민소통·재외 국민 안전 제고 = 국민외교센터 설립. 해외안전지킴센터 신설, 재외국민보호 사업에 104억→111억원 투입 확대 ▲ 개발협력 강화 및 개발협력분야 인재 양성 = 한국국제협력단(KOICA) 창의적 가치창출 프로그램(CTS)에 86억원 배정....
[文정부 첫예산] 이산상봉 예산 대폭확대…국민외교센터 설립 2017-08-29 08:00:23
1조2천355억원보다 737억원(5.9%) 늘었다. 이 중 1조462억원이 남북협력기금이다. ◇ 국민소통·재외국민 안전제고 실현…개발협력사업 강화 2018년도 외교 분야 예산안은 올해(3조3천305억원)보다 4.9% 늘어난 3조4천962억원으로 편성됐다. 먼저 외교 정책에 대한 대(對) 국민 소통과 재외국민 안전 제고를 위한 예산이...
독감 무료접종 대상자 확대, ‘접종횟수·연령’ 따라 날짜 다르다 2017-08-22 00:49:03
작년 690만명에서 730만명으로 늘어났다. 어르신 접종 기관은 1만8천355곳, 생후 6∼59개월 접종 기관은 6천701곳이다. 동시 참여기관은 5천987곳이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보건소 포함)은 지난해보다 3천 개소가 늘어난 총 1만9천69개소이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내달 독감 무료접종…생후 6~59개월, 만 65세 이상 노인 대상 2017-08-21 23:58:39
730만명으로 늘어났다. 어르신 접종 기관은 1만8천355곳, 생후 6∼59개월 접종 기관은 6천701곳이다. 동시 참여기관은 5천987곳이다. 어르신 대상 병의원 무료예방접종은 11월 15일까지만 실시되고, 보건소에서는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접종한다. 상담은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할 수 있다. 접종 기관은...
내달 독감 무료접종 시행…생후 6∼59개월로 대상 확대 2017-08-21 12:00:15
접종 기관은 1만8천355곳, 생후 6∼59개월 접종 기관은 6천701곳이다. 동시 참여기관은 5천987곳이다. 어르신 대상 병의원 무료예방접종은 11월 15일까지만 실시되고, 보건소에서는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접종한다. 상담은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할 수 있다. 접종 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여름 최대성수기 관객 10명 중 7명 한국영화 봤다 2017-08-20 09:30:01
일주일 천하에 그쳤다. 지난 19일 기준 누적 관객은 654만3천355명으로 손익분기점(700만명)을 넘어서지 못한 가운데 흥행순위 11위로 밀려난 상태다. 반면 일주일 늦게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관객의 입소문에 힘입어 3주째 흥행세를 이어가며 올해 첫 천만 영화로 등극했다. '군함도'의 흥행세가 예상...
'사상 최대 담합' 3조5천억 LNG탱크공사 나눠먹은 건설사들 처벌 2017-08-09 12:00:01
355억원에 이어 역대 2위다. 공정위 고발을 접수한 검찰은 리니언시(자진신고 면제)로 고발에서 제외된 2곳과 법인 합병으로 공소권이 없어진 1곳을 제외한 10개 건설사를 기소했다. 제일모직과 합병한 삼성물산이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았다. 대림산업, 한양,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경남기업, 한화건설,...
대만 제2도시 가오슝에서 타이중으로 바뀐 이유 2017-08-05 14:48:59
355만4천803명으로 집계됐다. 대만 수도 타이베이를 에워싼 신베이(新北)시 인구가 398만4천51명으로 가장 많았고 타이중, 가오슝에 이어 타이베이시 268만7천629명, 타오위안(桃園)시 217만1천127명, 타이난(台南)시 188만6천267명 순이었다. lovestaiw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