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인제 "외국 정상, 한국 女대통령에 기대 컸다" 2013-01-28 17:23:12
당선인 특사로 다보스포럼 다녀온 이인제경제민주화에 호응 높아 오딩가 케냐 총리 등 새마을운동에 깊은 관심 “가부장제가 강한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여성 대통령이 탄생한 점을 상당히 경이로운 시각으로 보고 있었고, 기대가 많았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특사로 지난 23~26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을 다녀온 이인제...
"비리사범 사면은 대통령 권한 남용"…朴 'MB 특별사면' 또 제동 2013-01-28 17:20:03
(특사 내용을) 예단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특사안을 보고 판단하면 될 것”이라고 했다.이호기/차병석 기자 hglee@hankyung.com▶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北 3차 핵실험 포기' 中 압박 통할까…북한에 대표단 파견 검토 2013-01-28 17:07:56
당선인 특사 만나 중국이 북한의 3차 핵실험을 만류하기 위해 고위급 인사를 대표로 하는 외교단을 북한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방중 특사단에게 북한의 핵실험과 대량살상무기 개발 등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직후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28일 베이징...
개리 닭살 멘트, 송지효와 커플놀이에 푹 빠졌다! “네가 꽃이 필요해?” 2013-01-28 16:54:49
1938년으로 돌아가 7인의 특사로 변신해 미션을 펼치는 ‘환생’ 특집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월요커플인 송지효와 개리가 전생 러브 라인을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지효는 미션을 수행 하던 중 갑자기 의문의 청년들에게 둘려 쌓였다. 곧이어 쳥년들은 송지오에게 무릎을 꿇은 채 “받아줘!”라며 꽃을...
朴, 설 특별사면 전면 반대.. MB와 대립 2013-01-28 14:55:21
조윤인 대변인을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또 조 대변인은 박근혜 당선인이 "사면이 강행된다면, 이는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르면 29일 재임중 마지막 특사를 단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 당황, 신기한 카메라에 유재석 장난끼 발동? “뭐하는 짓이냐” 2013-01-28 13:49:20
멤버들이 1938년으로 돌아가 7인의 특사로 변신해 구 시청에서 미션을 펼치는 환생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미션을 수행하던 도중 바퀴가 달려있는 카메라를 발견했다. 신기한 카메라에 이광수까지 가세했고, 유재석은 이곳저곳을 달리며 찍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장난끼가 발동한 유재석은 이광수의...
박 당선인 "특사 강행 국민 뜻 거스르는 것" 2013-01-28 10:37:44
당선인은 임기말 특사에 부정적 견해를 갖고 있고 특히 국민정서에 반하는 비리사범과 부정부패자의 특별사면에 우려를 나타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당선인이 이처럼 거듭 반대입장을 밝인 가운에 이 대통령은 이르면 29일 임기중 마지막 특사를 단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신구 권력간에...
박근혜 당선인 "임기말 특사는 대통령 권한 남용"…신·구 권력간 '긴장' 2013-01-28 10:33:29
특사를 단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구 권력간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는 것. 청와대는 특사 대상과 관련, 확정된 자로서 △대통령 친인척 △정부 출범 후 비리사범 △비리 혐의로 재판 중인 재벌 회장 등은 배제키로 내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박근혜 당선인 "임기말 특사는 국민 정서에 반하는 것" 2013-01-28 10:06:31
"박 당선인이 임기말 특사는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으로 우려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또 "만약 사면이 강행될 경우 이는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인수위도 반대하는데…대통령의 고집 왜? 2013-01-27 17:05:00
참모들은 이 대통령 앞에선 특사를 대놓고 반대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청와대 관계자는 “국민정서나 퇴임 후 이 대통령에 대한 평가 등을 생각하면 부정부패에 연루된 측근을 사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도 “그러나 자칫 그런 ‘입 바른 소리’가 사면 대상자들에겐 원한으로 남을 수 있어 모두 꺼리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