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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극한 날씨에 신음…미국은 폭염·폭우 동시에 2024-06-23 12:52:45
불어난 물에 도로가 잠겨 지붕과 나무 꼭대기만 보일 정도로 지난 수주간 비가 쏟아졌다. 킴 레이놀즈 아이오와 주지사는 록밸리를 포함한 21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인구 1만4천여명이 거주하는 아이오와주 하워든과 스펜서에서는 폭우로 하수처리장 전기가 끊기기도 했다. 사우스다코타주에서는 최대 도시인...
BC카드·한경컵 보고 주말엔 포천 나들이 어때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1 17:36:26
힘든 절경을 포천이 갖고 있다고 평가하며 한탄강을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했다. 한탄강은 신생대 4기 현무암질 용암의 분출로 만들어졌다. 물과 불이 뒤엉키며 주상절리와 현무암 협곡을 빚어냈다. 그 결과물인 화적연, 비둘기낭 폭포 등은 포천힐스CC와 차로 약 30분가량 떨어져 있다. 화적연은 진경산수화로 유명한 겸재...
'180만 관객' 블랙핑크 콘서트 다시 본다…7월 31일 영화 개봉 2024-06-21 09:41:10
압도적 규모의 스테이지는 물론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편곡된 히트곡 무대,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ScreenX, 4DX, ULTRA 4DX 등의 다양한 포맷들도 준비됐다. 대형 스크린부터 모션 체어·특수 효과·입체적 사운드 등이 실제 콘서트장에 있는 듯한 감각을 선사하며 블랙핑크의...
"못 씹는 것 빼고 전부 재사용"…광주 유명 맛집 충격 폭로 2024-06-21 08:56:41
했다. 그는 "넓은 바구니에다가 선지를 담아 물을 뿌리면 밑으로 파가 빠진다. 분리된 고기와 선지를 다시 끓여서 나간다"며 "간, 천엽 이렇게 서비스로 주는 것까지 모든 음식이 나갔다 들어온 거는 다 재활용한다"고 했다. 더욱이 고기에 찍어 먹는 기름장, 고추장, 고추, 상추 등까지 재사용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을...
영남 알프스 산악 케이블카…통영 바다 한눈에 보는 당포성지…외도 초입 구조라성 2024-06-20 16:25:26
해에 비쳐 붉게 물든 바다를 가로지르는 배와 반짝반짝 빛을 내며 일렁이는 바닷물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거제 외도로 들어가는 유람선 출항지로 유명한 구조라항 뒤편 언덕에 구조라성이 있다. 구조라성은 조선시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산성이다. 구조라항 주차장 맞은편 상점가를 보면 구조라성...
서해안 대표 휴양지 보령…계곡·해변·섬 '숨은 명소'로 떠나요 2024-06-20 16:22:01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지금까지 덜 알려져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천북면에는 서해랑길 109코스 중 하나인 천북굴따라길이 조성돼 해변을 따라 산책할 수 있다. 이 길은 바다와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보 여행길로, 천북굴단지 공원부터 해안 숲길 종점까지 3㎞에...
제주 서귀포 신풍리마을,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에서 '놀멍·만들멍·쉬멍' 2024-06-18 15:58:45
깃든 ‘혼인지’와 인접해 있다. 이 때문에 환갑이나 칠순, 은혼식이나 금혼식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제주전통혼례를 올려주고 잔칫상을 차려주는 프로그램도 인기다. 이와 함께 신풍리에서는 제주전통의 굴목체험을 비롯해 선인들의 삶의 지혜가 반영된 화장실인 통시 체험, 집줄놓기와 집줄을 이용한 줄넘기 및 줄다리기...
당 대표 후보 기탁금 확 낮춘 與…'어대한' 기류에 흥행 미지수 2024-06-17 23:31:56
기탁금이 기존 9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줄어든다. 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 역시 기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내려갔다. 만 45세 미만 청년은 1000만원만 내면 된다. 전당대회 문턱을 낮췄지만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출마가 확실시되면서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어대한’(어차피 당...
與 전대 내달 23일…과반득표 없으면 28일 결선 2024-06-17 18:35:39
당 대표 후보는 기존 9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줄어든다. 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 역시 기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줄었다. 만 45세 미만 청년은 그의 절반인 1000만원만 내면 된다. 국민의힘이 본격적으로 전당대회에 들어간 가운데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압도적인 지지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1이 한국갤럽...
밥상 앞에서 '경악'…부부가 놓고 간 '노란 페트병' 정체 [영상] 2024-06-16 09:00:56
이에 개의치 않고 음식을 자르고 있었다. 오줌이 든 페트병은 테이블 밑에 두고 갔다. A씨는 "장사를 1년 동안 하다 보니 참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하지만 이 경험은 정말 충격적"이라며 "한창 바쁜 시간대에 요리하고 있던 찰나, 아르바이트생이 다가와 '7번 테이블에 페트병이 있는데 좀 이상하고 수상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