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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단일 보수후보론' 제기…"文 이길 후보로 단일화" 2017-01-30 11:54:44
토지보유세 추가 신설 주장에 대해 "새로운 세목 신설보다 재산세와 종부세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반대했다. 그는 남경필 경기지사의 토론 요구에 대해선 "모병제를 가지고 토론하자고 한다면, 지금 대한민국에 그것보다 중요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좁은 토론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고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 유 의원...
이재명 "국토보유세 신설, 연간 15조원 거둬 기본소득 지급" 2017-01-16 22:04:12
밝힌 기본소득 구상과 관련, 국세에 국토보유세 세목을 신설해 재원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국토보유세로 전 국민에게 연 30만원을 지급하면 국민의 95%는 이미 내는 재산세보다 조금 더 내면서 훨씬 많이 받게 된다. 손해보는 것은 5% 뿐"이라며 "부동산 투기를 막고 자산불균형을 보정하는 것도 해결할 수...
"반디노믹스 핵심은 따뜻한 시장경제" 2017-01-10 19:00:38
다루겠지만, 정부가 인위적으로 세율을 조정하고 세목을 바꾸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의 능동적인 측면을 강조하겠다”며 “어떤 정책을 추진하든 확실한 건 시장경제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반 전 총장 지지그룹 중 하나인 ‘글로벌시민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은...
체감경기 한파 속…소비, 예상 밖 훈풍 2017-01-10 17:33:46
말 기준 국세수입은 230조5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24조3000억원 증가했다. 개인 소득에 물리는 소득세와 기업 활동 결과물인 법인세, 소비 흐름과 직결되는 부가가치세 등 모든 세목에서 세수가 늘었을 정도로 경제 전반의 활동이 활발했다.정부는 아직 신중하다. ‘경기가 예상보다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은...
반기문 경제정책 핵심은 '따뜻한 시장경제'…'버핏세' 힘싣기(종합) 2017-01-10 16:32:57
말했다. 다만 정부가 인위적으로 세율을 조정하고 세목을 바꾸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민간의 능동적인 측면을 강조하겠다고 덧붙였다. 곽 교수는 "민간 기업도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며 "아니면 촛불시위에서 보듯 국민의 '적'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도 국내에선 기업...
반기문 경제정책 핵심은 '따뜻한 시장경제'…'버핏세' 힘싣기 2017-01-10 11:03:19
말했다. 다만 정부가 인위적으로 세율을 조정하고 세목을 바꾸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민간의 능동적인 측면을 강조하겠다고 덧붙였다. 곽 교수는 "민간 기업도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며 "아니면 촛불시위에서 보듯 국민의 '적'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도 국내에선 기업...
작년 11월까지 세금 24조 더 걷혔다…부가세·소득세 목표 초과 2017-01-10 09:05:34
세목 중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는 연말을 한 달 이상 앞두고 이미 연간 정부 목표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2017년 1월호'를 보면 지난해 1∼11월 정부의 국세수입은 총 230조5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24조3천억원 증가했다. 정부의 지난해 목표 세수와 견줘 어느 정도...
[대변혁 시대…다시 시작이다] 기본소득제·수도 이전·재벌 해체…벌써부터 쏟아지는 포퓰리즘 공약들 2016-12-30 18:33:17
등 3대 세목의 연간 세수가 150조원 안팎인 점에 비춰볼 때 대기업과 초고소득층 증세만으로 기본소득제 재원을 확보하기는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최근 민주당 주최 토론회에서 “기본소득제를 부분적으로 시행해도 수십조원의 예산이 필요해 획기적인 증세 없이는 도입이...
산업생산 석 달 만에 '깜짝 반등'…"일시적 호조 vs 경제체력 강해져" 2016-12-29 17:30:44
등 모든 세목에서 지난 1~10월 걷힌 세금이 전년 동기 대비 23조원 늘었을 정도로 경제 전반의 활동이 활발했다.정부, “경기회복 동력 약하다”정부는 아직 신중하다. 자동차 파업 종료, 갤럭시노트7 이슈 약화 등에 따른 일시적인 지표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체감 지표가 여전히 좋지 않다는 게 첫째...
[사설] 조세부담률 사상 최고인데도 증세론만 무성 2016-12-27 17:36:10
3대 세목이라는 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 모두가 호조세를 보인 덕이다. 법인세는 지난해 영업실적이 좋았던 게 시차를 두고 세수에 반영됐고, 소득세는 부동산경기 활성화에 힘입은 바 컸다. 부가가치 세수의 증가는 ‘소비가 다 죽었다’는 언론의 아우성과 소비시장의 실상은 상당히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