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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참변…스프링클러 없어 '화' 키웠다 2025-08-17 17:15:36
당시 이웃 주민을 붙잡고 “우리 아들 못 봤냐”며 가족을 찾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가 발생한 가구에 스프링클러가 달려 있지 않아 초기 진압에 실패했고 화재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아파트는 1998년에 지어졌는데, 당시 법에는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16층 이상 층에만 스프링클러를 설치할...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로 엄마·아들 참변 2025-08-17 13:23:25
갇혀있었다"고 말했다. 이웃 주민들에 따르면 불이 난 세대에는 숨진 모자의 남편이자 아버지인 60대 남성도 거주했다. 자력 대피한 아버지는 이웃 주민을 붙잡고 "우리 아들 못 봤냐"며 가족을 찾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14층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950세대 규모의...
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생존한 父 “우리 아들 못 봤냐” 2025-08-17 13:08:53
자력 대피한 아버지는 이웃 주민을 붙잡고 "우리 아들 못 봤냐"며 가족을 찾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 13명 가운데 경상은 12명, 중상은 1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89명의 주민 등이 대피했다. 한 주민은 “집을 나와 있었는데, 다른 주민이 '펑' 소리가 나면서 실외기 쪽으로 불과 검은 연기가...
'당혹' 젤렌스키 "러시아의 휴전 거부로 상황 복잡해져" 2025-08-17 10:05:30
의지가 결여돼 있다면, 그들로 하여금 이웃 나라들과 수십년 동안 평화로운 공존이라는 훨씬 큰 사안을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갖도록 하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알래스카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전 즉각 휴전을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제재를 압박할...
힐러리 "영토 양보없이 우크라전 끝내면 트럼프 노벨상 추천" 2025-08-16 20:53:04
"푸틴이 이웃 나라를 침략한 이 끔찍한 전쟁을,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양보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고 끝낼 수 있고,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설계자라면 나는 그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것"이라고 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푸틴에 정말 맞설 수 있다면 이번이 기회"라면서 "분명히 말하지만, 휴전이 있어야 하며...
힐러리 "영토 양보없이 우크라전 끝내면 트럼프 노벨상 추천" 2025-08-16 20:26:20
전 장관은 "푸틴이 이웃 나라를 침략한 이 끔찍한 전쟁을,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양보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고 끝낼 수 있고,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설계자라면 나는 그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푸틴에 정말 맞설 수 있다면 이번이 기회"라면서 "분명히 말하지만, 휴전이 있어야 하며...
"영토 양보 최악은 피했지만…" 푸틴 환대에 심기 불편한 우크라 2025-08-16 15:40:47
비판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친애하는 이웃: 푸틴을 위한 레드카펫, 트럼프를 위한 휴전은 없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회담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 매체는 우크라이나가 가장 우려했던 영토 양보와 같은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런 안도감이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3...
'역사적 회담' 기대했는데…합의도 문답도 없이 끝난 공동 회견 2025-08-16 10:26:44
'이웃'으로 칭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 제의를 감사드린다는 말로 부드럽게 연설을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가끔 연설하는 푸틴 대통령을 바라봤다. 합의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 없이 총 12분간 이어진 공동 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은 8분간 발언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고작 4분간...
트럼프·푸틴 어렵게 마주 앉았지만…휴전 합의 발표는 없었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16 08:35:00
인사드린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이웃다운 말이 아닐까 합니다. 러시아 섬과 미국 섬 사이에는 단 두 개의 섬이 있고, 그 거리는 불과 4km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이웃이며, 이는 사실입니다. 또한 알래스카는 러시아와 미국의 공동 유산과 역사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러시아령 아메리카 시절의 정교회 교회당,...
독일 인권단체, '아프간 난민 유기 혐의' 장관들 고발 2025-08-16 00:06:46
프로그램에 따라 독일 입국을 허가받고 이웃 나라 파키스탄으로 피신해 전세기를 기다리는 난민이 2천여명에 달한다. 그러나 지난 5월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에 비판적인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취임한 이래 난민 정책을 재검토하면서 이 프로그램 역시 중단됐다. 독일 정부는 자국에 거주하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