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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가스관 폭발…20층 높이 거대한 화염 '110여명 부상' 2025-04-01 21:27:45
가스 공급을 차단하고 화재 진압에 나선 결과, 불은 오후 3시45분께 진화됐다. 슬랑오르주 당국은 "가스관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화재 현장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주민 305명을 대피시켰으며, 안전이 확인된 후 귀가 조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원희룡, 오늘도 새벽 6시에 나와"…정치인 목격담 뜬 이유 2025-04-01 21:20:15
산불진압헬기 추락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의 안전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지난 27일에는 오전 7시부터 안동체육관과 용상초등학교 등에서 식사 조리 및 배식과 도시락 준비 등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전소된 고운사를 찾아 주지 스님을 위로하고 현장 소방관을...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외곽서 가스관 폭발 화재…110여명 부상(종합) 2025-04-01 19:45:57
차단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화재는 오후 3시45분께 진화됐다. 슬랑오르주 당국은 "가스관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화재 현장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주민 305명을 대피시켰으며, 안전이 확인된 후 귀가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화재 초기 진압한 양평우체국 집배원에 소방서 감사장 2025-04-01 16:39:27
초기 진압한 양평우체국 집배원에 소방서 감사장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영남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우체국 집배원이 화재 초기 진압의 공로로 소방서 감사장을 받게 됐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오후 경인지방우정청 양평우체국 소속 김태현...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외곽서 가스관 폭발 대형 화재…33명 부상 2025-04-01 14:01:02
내려진 가운데 소방차가 대거 출동해 가스 공급을 차단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당국은 "가스관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부 주민이 대피하지 못하고 집 안에 갇혀 있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반도건설,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억원 기탁 2025-03-31 14:36:21
본 이재민과 현장 화재 진압 및 복구를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구호 인력의 활동 지원금에 쓰인다. 이재민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한미약품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두유 등 구호물품 3만여개 지원 2025-03-31 14:23:29
물품을 제공했다. 이는 피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화재 진압 및 복구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에도 전달된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푸틴 암살 시도?…모스크바 시내서 5억 리무진 폭발 '잿더미' 2025-03-30 23:29:24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빠르게 화재를 진압했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다. 텔레그램 채널 바자는 소식통을 인용해 불에 탄 아우루스 세나트 차량이 크렘린궁 국유재산관리부 소유라며 푸틴 대통령 전용차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러시아판 롤스로이스라 불리는 아우루스 세나트는 '대통령 전용차를 만들라'는...
산불 현장 소방관 "시원한 커피 간절했는데…" 훈훈한 사연 2025-03-30 18:41:01
의성 화재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중인 현직 소방관 A 씨는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재로 인해 가족을 잃거나 소중한 터전을 잃으신 많은 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국가 재난급 화재를 겪으면서 불이라는 게 정말 무섭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25일 새벽 의성종합운동장으로 가는 중에 한...
'쿠데타 혼란' 미얀마, 강진으로 '설상가상'…최악 위기 직면 2025-03-30 12:40:09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고,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다. 내전 격화로 난민이 크게 늘었다. 유엔은 미얀마 난민이 전체 인구의 약 6%에 달하는 350만명 규모로 불어난 것으로 추산했다. 군정은 북동부 샨주와 서부 라카인주에서 지역사령부를 점령당하는 등 여러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