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의당 "민주당과 예산안 합의 뒷거래?…어불성설" 2017-12-05 17:39:44
자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추악한 밀실거래'라고 비판한 자유한국당의 공식 논평과 관련해 "어불성설"이라며 정면 반박했다. 김철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한국당이 (자당의) 정우택 원내대표가 참여한 3당 원내대표 잠정 합의사항에 대해 '뒷거래'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어불성설"이라면서 "이는 3당...
한국당 "민주·국민의당, 추악한 밀실야합…예산안 원천무효" 2017-12-05 16:18:19
한국당 "민주·국민의당, 추악한 밀실야합…예산안 원천무효" "국민의당, 기존 주장 뒤집고 집권세력과 야합", "예산안 저지 총력"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자유한국당은 5일 여야 원내대표가 전날 잠정 합의한 새해 예산안에 대해 "국민의 혈세를 볼모로 한 추악한 밀실야합으로 원천무효"라고 비판했다. 장제원...
'블랙' 송승헌, 순둥이 형사 한무강으로 귀환 '기억 돌아왔나' 2017-12-03 16:59:27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지난 2일 방송에서 20년 전, 추악한 악행이 담긴 테이프를 없애기 위해 여러 사람의 죽음을 사주한 나비 시계의 주인이 과거 시사 고발 프로그램 ‘피디가 간다’의 pd로, 무진 타임 마트 참사의 유가족 편에서 진실 규명을 외치던 국회의원 김영석(이두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블...
진구-정은지 冬 바다 입수...‘언터처블’ 4시간 넘는 수중 촬영 2017-12-01 13:57:42
소화해야 했지만,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보이며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진구)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김성균)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언터처블’ 경수진, 피투성이 란제리 질주 무슨 일? 2017-12-01 08:18:41
주 진구의 미스터리한 아내로 처연함을 뽐낸 경수진의 또 다른 충격적 모습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국립극단 올해 마지막 연극은 셰익스피어 '준대로 받은대로' 2017-11-30 07:35:01
주장하면서도 부정을 저지르는 권력자의 추악한 일면을 들춰내며 보는 이의 쓴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희비극(tragicomedy)이다. 빈을 통치하던 공작은 여행을 떠나며 앤젤로에게 자신의 권한을 위임한다. 평소 자유로운 사회 분위기가 불만이었던 앤젤로는 해묵은 잣대로 엄격하게 법을 집행하며 연인과 혼전 관계를 맺은...
‘언터처블’ 진구-경수진, 비극 부부 의 반전…꽁냥 비하인드 공개 2017-11-29 08:32:18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대립을 예고했다. 이에 진구-김성균의 처절한 형제 전쟁이 본격화될 ‘언터처블’ 3회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역전의 뽀뽀 스틸 컷 공개...꽃길 예약? 2017-11-28 15:40:55
여아부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공개된 사진 속 이듬과 진욱의 설렘 폭발하는 뽀뽀 현장이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진욱은 이듬을 경계하는 듯한 눈빛을 한 채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엑스자(x)로 감싸고 새침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SNS 논란' 유아인 "어이가 없네? 명예와 밥그릇 걸고…" 2017-11-28 14:47:15
불편하셨죠?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그 소음과 추악한 광경 속에서 폭력 집단의 실체를 목격하셨습니다. 저들은 '실체 없는 피해자'라는 공허한 프레임을 망상으로 가득 채워 폭력의 무기로 사용하고 그 폭력의 피해자들을 짓밟으며 여전히 '피해자 코스프레'로 스스로 면죄부를 가져갑니다. 애호박이...
"어렵고 불편하지만 챙겨본다"…묘한 매력의 '블랙' 2017-11-28 09:00:03
거듭할수록 어려워지는 이야기, 조금씩 드러나는 추악한 진실이라는 테마를 이번에도 두 손에 쥐고 달려나가고 있다. 설명이 필요하고, 곱씹어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약점이라면, 송승헌표 저승사자는 장점이다. 안하무인 저승사자가 빙의된 심약한 형사의 '둔갑' 캐릭터가 주변 사람들을 당황시키고 경악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