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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유전자 검사 확인하고 오열 ‘뒤늦은 후회’ 2014-12-18 08:32:01
들은 거짓 정보들 때문에 현수를 오해했던 것이다. 복희는 현수가 결혼 생활 중 남자 관계가 복잡했으며 서준에게 꼬리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복희를 친구라고 믿었던 세란은 현수에게 말로써 많은 상처를 남겼다. 세란이 싸늘하게 대해도 언제나 현수는 다정한 눈빛을 보냈다. 이 점이 세란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청담동스캔들’ 유지인 “최정윤이 딸이면 나는 어쩌나” 눈물 2014-12-17 16:00:11
걸어 “아침에 복도에서 은현수씨를 봤는데 숨이 막혀서 아무 말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란은 “만약에 은현수씨가 정말로 내 딸이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냐”라고 말했다. 장씨는 이 같은 운명에 안타까워했다. ‘청담동스캔들’‘청담동스캔들’‘청담동스캔들’‘청담동스캔들’‘청담동스캔들’
SBS 청담동 스캔들 107회, 김혜선 정신못차리고 `또`…유지인 반전에 `소름` 2014-12-17 14:07:18
은현수 엄마가 누군지 아냐. 네 엄마가 죽일 듯이 찾아 다니던 사람이다"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강복희는 "운이 좋은 줄 알아라. 주영인(사희 분)을 밟을까 널 밟을까 하다가 너를 살려주기로 했다"며 협박을 하기도 했다. 강복희는 최정윤과 기자가 자신을 압박해오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서은채를 불러 악녀의 모습을...
‘청담동스캔들’ 이중문 사랑 고백 “용기내 다가가겠다” 최정윤 고민 2014-12-17 13:30:02
게 아니다. 나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거고 은현수씨도 그럴 거다. 우리 머물러 있지 말고 계속 나아가다가 어느 날 옆을 봤을 때 그 옆에 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면 그 때 내 손을 잡아라”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현수는 어제 서준이 선물했던 장갑은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서준과 현수의 관계가 어떻게...
‘청담동스캔들’ 김혜선의 몰락, 이제 머지 않았다 ‘기대’ 2014-12-17 13:04:38
번째 증인이 돼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현수는 “그동안 강회장의 진실 있는 그대로만 증언해 달라”고 덧붙였다. 주나는 그러겠노라고 약속했다. 현수는 두 번째 증인으로는 이재니(임성언 분)를 염두해 두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 복희에게 외면 당한 박비서 등 복희의 측근들에게 접근했다. ‘청담동스캔들’...
SBS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최정윤에게 진심 전해 "이 손 비워두겠다" 2014-12-17 12:05:57
물었고, 현수는 “예전에는 사랑이 둘만 좋으면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두렵다”고 대답했다. 서준은 “그 두려움 없어졌을 때 얘기 해 달라. 그 때 용기 내 다가가 보겠다”라며 “어릴 때 엄마가 시장 갔다 돌아오는 시간을 착각해서 정류장에서 8시간을 기다렸다. 그런데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엄마가 올...
SBS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최정윤 고백 거절하자 "내 손 비워두겠다" 2014-12-17 11:41:18
현수는 "그러지 마라. 나 지금은 누구한테 기다려 달라고 말할 처지가 못 된다. 장서준 씨는 나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 만나야 한다"고 그를 말렸다. 그럼에도 장서준은 "나도 여기서 기다린다는 소리 아니다. 나는 더 나아갈 거고 은현수 씨도 그럴 거다. 계속 나아가다 어느날 옆을 봤을 때 그 옆에 내가 있었으면 하는...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이상숙에게 “찾을 수 없게 사라져줘” 부탁 2014-12-17 11:00:11
용서가 안 돼”라고 말했다. 순정과 현수 모두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도 현수는 “근데 내가 참을 수 없는 건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면 보고 싶을 거 같아. 미워할 수도 찾을 수도 없는 곳으로 사라져줘”라고 부탁했다. 순정은 “그래 그럴게”라며 현수 곁에서 떠나겠다고 약속했다. 현수는 “두 번 다시 만나지...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경찰서에 가 자수 “내가 없어져야 해” 2014-12-17 10:00:09
질문에는“제 딸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을 통해 순정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들은 현수는 경찰서로 달려갔다. 경찰은 현수에게 사실 여부를 물었다. 현수는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현수는 “만약 사실이면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었다. 경찰은 “공소시효가 지나서 처벌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SBS ‘청담동 스캔들’ 분노한 유지인, 알고보니 제일 무서운 인물 2014-12-17 09:30:04
“올라가서 평소대로 행동해. 복희는 모르게. 내 집에서 인간 답게 나가고 싶으면 시키는 대로 해! 올라가라는 소리 안 들려!” 라며 영인을 복희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용하려고 하는 모습이었다. 더 이상 참지 않고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한 세란. 현수가 자신의 딸이라는 것까지 알게 되면 어떤 얼굴을 할지 시청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