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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비만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처방되면 문제가 없으나 가격이 위고비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10~20대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먹는 위고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또한번 비만약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위고비를...
배당소득 최고 33% 분리과세…'청년적금' 들면 만기때 2000만원 2025-12-31 16:41:32
6월부터 정부에서 납입 금액의 6~12%를 지원받아 만기에 2000만원 이상 탈 수 있는 청년 미래 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직장인이 은퇴 후 퇴직연금을 20년 넘게 장기 수령하면 소득세 감면 혜택이 50%로 높아진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올해 1월 1일부터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고 분리...
Fed 의장 교체, 트럼프 訪中, 美 중간선거…경제 가를 '3대 변곡점' 2025-12-31 16:31:34
빼앗겨 다수당 지위를 잃어버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일부 의석은 민주당이 가져갈 전망이다. 하원 435석은 전부 선거 대상이다. 하원에서 과반(218석)보다 겨우 2석 많은 220석을 보유한 공화당은 다수당 지위를 빼앗길 가능성이 상당하다. 미국 역사상 중간선거에서 여당은 대부분 의석을 뺏기는 쪽이었다. 물가 상승과...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4월 25일 이후 상속이 개시된 경우에도 소급 적용된다. 이날은 패륜을 일삼은 상속인의 유류분 권리를 인정한 민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온 시점이다. 법원 관계자는 “양육·부양 책임을 방기하거나 자녀를 학대한 부모가 자녀 사망 후 아무 제약 없이 재산을 상속받던 구조를 시정해 가족관계에서의...
현대차그룹, 새해 역대급 신차 라인업…'마의 800만대' 판매 도전 2025-12-31 16:16:12
팔린 베스트셀링카다. 현대차도 2분기 준중형 세단 아반떼(8세대)를 시작으로 3분기 준중형 SUV 투싼(5세대) 등 완전 변경 신차를 내놓는다. 투싼과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현대차의 미국 판매 1, 2위 차종이다. 제네시스의 첫 대형 전기 SUV인 GV90은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3분기부터는 G80과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이...
전문가 10명 중 7명 "서울 아파트값 올해 3% 이상 오른다" 2025-12-31 16:09:39
있어서다. 지방 중소도시는 인구 감소로 침체가 계속되겠지만 대도시를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2027년까지 상승세 이어질 것” 설문에 응한 전문가 100명 가운데 73명은 ‘올해 전국 아파트값이 1% 이상 오를 것’이라고 답했다. 42명은 ‘1~2%대 상승’, 25명은 ‘3~4%대 상승’을 예상했다....
용인 수지에 국평 15억 아파트 통할까…뚜껑 열어보니 [주간이집] 2025-12-31 13:30:02
다만 전문가는 이번 청약 결과를 놓고 처참한 결과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흥행했다고 말하진 못해도 계약 자체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마치게 될 것"이라면서 "중요한 것은 수지에서도 분양가 15억원대 아파트 분양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사례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2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가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는 취학 전 아동의 학원비, 초등학생 자녀의 입학금과 수업료 등 교육비 지출액에만 15%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기본한도는 자녀당 50만원(최대 100만원) 상향한다. 단, 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최대 50만원)...
연말에도 분양 이어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올해 마지막 공급 2025-12-31 10:26:04
한도가 4억원, 25억원 초과 시 2억원으로 제한됐다. 중도금 대출 역시 분양가의 40%까지만 허용되고, 전세보증금을 활용한 잔금 마련 방식도 제한되면서 자금 조달 부담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비규제지역은 상대적으로 자금 마련 부담이 덜해 수요자들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비규제지역인 김포에서 지난 10월...
中, 공용어 '푸퉁화' 거부 처벌법 내일 시행…"강제통합" 비판도 2025-12-31 09:42:40
눈길을 끌었다. 중국 소수민족 전문가인 배리 사우트만 홍콩 과학기술대 명예교수는 "표준 중국어 학습 방해에 대한 처벌"은 "현재 10년 이전 신장 지역의 경험에 근거한 것일 수 있다"고 짚었다. 실제 2015년 이슬람국가(IS)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무슬림을 상대로 IS에 합류해 중국 이교도와 싸우라고 촉구하면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