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금융, 상반기 순익 1조7천614억원 '역대 최대' 2022-07-22 14:58:11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2분기(7천530억원)보다 22.4% 증가했으며, 전 분기보다 9.9% 증가한 수치다. 우리금융은 "국내외 경기 하방 위험 등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고해진 수익창출력은 물론, 적극적인 건전성과 비용관리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53억 벌금 버티던 치과의사, 검찰 설득에 전액 납부했다 2022-07-22 13:55:52
53억원을 포탈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에 넘겨진 김씨는 지난해 4월 유죄를 확정받았다. 그러나 김씨는 납부 독촉을 받은 뒤에도 벌금 납부를 거부했다. 현행법에는 ‘환형유치제’가 있다. 벌금 등을 내지 못할 경우 노역장으로 대신하는 제도다. 재산이 없는 취약계층 등을 위한 제도지만, 거액의 벌금을 내지 않고 하루...
15년 만에 소득세 과표 조정…연봉 7800만원 직장인 54만원 덜 내 2022-07-21 17:34:50
버는 직장인은 530만원에서 476만원으로 54만원(5.9%) 줄어든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높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세 부담을 적정화하기 위해 소득세 하위 2개 과표 구간을 상향 조정해 세 부담을 전반적으로 경감했다”고 말했다. 정정훈 기재부 조세총괄정책관은 “소득세...
[尹정부 세제] 소득세 과표 올려 근로자 감세…월 20만원 식대 비과세 2022-07-21 16:00:53
5천만원)인 사람의 경우 평균적인 소득세 부담액이 530만원에서 476만원으로 54만원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총급여 5천만원(과세표준 2천650만원)인 사람은 170만원에서 152만원으로 18만원 줄어든다. 이는 급여별 평균 과세표준·세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것으로 실제 과세표준·세액은 부양가족 수와 소득, 세액공제...
연봉 5000만원 직장인, 세금 10% 줄어든다 [2022 세제개편안] 2022-07-21 16:00:09
7800만원(과세표준 5000만원)을 버는 경우는 530만원에서 476만원으로 5.9% 각각 줄어든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높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세 부담을 적정화하기 위해 소득세 하위 2개 과세표준 구간을 상향조정해 세 부담을 전반적으로 경감했다"며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를...
현대차, 반도체난 딛고 최대실적 질주…고수익車 끌고 환율 밀고 2022-07-21 15:09:52
행사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제네시스는 출범 첫해인 2015년 530대가 팔린 데 이어 2017∼2019년 연평균 8만여대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덮친 2020년에는 연간 판매량이 10만대를 넘었다. 또 지난 5월에는 브랜드 출범 이후 6년 6개월만에 글로벌 판매량이 누적 70만대를 넘...
HLB, 올 2분기 영업이익 130억원…흑자 전환 2022-07-20 17:53:08
64억원) 대비 719.36% 증가해 약 530억원을 달성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1월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 에프에이를 인수하는 등 신사업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며 흑자 경영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에이치엘비는 항암신약 개발 업체로, 혈관을 정상화하고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경구용 항암물질 리보세라닙에...
HLB, 2분기 영업익 131억…흑자전환[주목 e공시] 2022-07-20 14:27:53
HLB는 2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30억8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30억2900만원으로 719.3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LH "비상경영 돌입…청렴도·재무건전성 강화 방안 집중 논의" 2022-07-19 16:28:43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올해 기술 개발 제품을 포함해 약 8조4천억원의 중소기업 제품도 구매할 예정이다. 이 밖에 LH는 2020년 상반기부터 임대료 할인 정책을 시행해 최근까지 약 530억원의 주거비도 지원했다. 또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2급 이상 간부 전원의 임금을 동결하고, 올해 임원진 성과급도 전액 반납하기로...
비상경영 돌입한 LH…강력한 경영 혁신과 재무건전성 제고 나서 2022-07-19 14:28:52
상반기부터 임대료 할인 등의 정책을 시행해 약 530억원의 주거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김현준 LH 사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상황에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LH가 정책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어려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강력한 혁신과 부채감축 등 재무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