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번엔 마티스 작품들 털렸다..."무장한 2인조 추적 중" 2025-12-08 06:13:59
무장한 남성 2명은 마리오 데 안드라데 도서관에 침입해 마티스 작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브라질 대표 화가 칸딘도 포르티나리의 작품 5점도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파울루 현대미술관과 협력해 현대미술 전시회를 개최한 마리오 데 안드라데 도서관은 이날 전시를 종료될 예정이었다. 도난당한 작품들의 가치가...
브라질 도서관서 마티스 판화 8점 도난…무장 2인 침입 2025-12-08 05:55:59
보도에 따르면 무장한 남성 2명이 이날 마리오 데 안드라데 도서관에 침입해 마티스 작품들을 훔쳐 도주했다. 도난 작품 중에는 브라질 대표 화가 칸딘도 포르티나리의 작품 5점도 포함됐다. 마리오 데 안드라데 도서관은 상파울루 현대미술관과 협력해 현대미술 전시회를 개최했고, 이날 전시가 종료될 예정이었다. 시...
학령인구 줄고 공학·이공계 선호…위기의 여대 2025-12-07 18:09:40
학생들은 “여전히 남성 리더가 주류인 가운데 여성만 모인 조직에서 더 많은 기회와 역할을 얻을 수 있고, 이는 곧 여성의 성취로 이어진다”며 여대 존립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여성의 대학 진학률이 높아졌다고 해서 사회적 유리천장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교육계 관계자는 “동덕여대 사태는 학내 의사결정...
'체감 영하 20도'에 혼자 남겨진 여친 결국 사망…남친은 하산 2025-12-07 17:49:01
육박하는 등 극한의 날씨였다. 검찰은 남성이 위험 신호를 무시하고 등반을 계속했으며 해가 지기 전에 구급대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가 휴대전화를 무음으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구조대원들의 전화를 여러 번 받지 못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조난 신고는 결국 새벽 3시 30분에야 접수됐다. 강풍으로...
임윤찬 연주회서 역대급 '관크'…관객들 분노 2025-12-07 16:41:14
휴대폰에서 남성의 목소리가 약 30초간 이어진 것. 작게 시작된 소음은 3층 객석까지 울릴 정도로 점차 커졌고, 그 관객이 휴대폰을 손에 쥐고 공연장을 떠나고 나서야 소동은 일단락됐다. 스피커폰 통화 소리일 것이란 대다수 관객의 예상과 달리 휴대폰을 통해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면서 발생한 소음이었지만, 기본적인...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랑…'혐관 로맨스' 원조 맛집 2025-12-07 16:14:00
브론테 자매는 남성 중심의 문단에 진입하느라 필명으로 정체를 숨겼습니다. 에밀리가 <폭풍의 언덕>을 엘리스 벨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하자 커러 벨이라는 필명을 쓰던 샬럿의 습작이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습니다. 세 자매는 필명을 앞세워 공동 시집 <커러, 엘리스, 액턴 벨의 시집>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자매가...
6억어치 골드바 넘기고 '셀프감금'한 40대…무슨 일이 2025-12-07 15:40:07
40대 남성이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게 속아 총 6억200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뺏기고 본인을 숙박업소에 가둔 '셀프 감금'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신종 보이스피싱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3시께 직장에서 근무하다...
"당신의 계좌가 범죄 연루"…6억 뺏기고 '셀프감금'까지 2025-12-07 15:12:41
남성은 "보호관찰을 받아야 하는데 처분을 임시로 해주겠으니 호텔로 들어가라"며 A씨가 당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호텔과 에어비앤비 숙소 4곳에서 번갈아 가면서 투숙하게 했다. 이들은 A씨에게 "말을 듣지 않으면 구속된다"며 윽박질렀고, A씨 휴대전화에 깔린 앱을 이용해 피해자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하면서 이동...
"세종대는 했는데…" 위기의 여대, '남녀공학' 전환에 학생들 '분노' 2025-12-07 14:21:13
학생들은 “여전히 남성 리더들이 주류인 상황에서 여성들만 모여 있는 조직에서 더 많은 기회와 역할을 얻을 수 있고, 이는 곧 여성들의 성취로 이어진다”며 여대 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여성의 대학 진학률이 높아졌다고 해서 사회적 유리 천장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교육계 관계자는 “동덕여대...
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알고보니 '헉' 2025-12-07 14:14:39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한 뒤 멈췄다. 다행히 식당이 문을 닫은 시간대여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