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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눈축제 내일 개막 "진짜 겨울 시작" 2019-01-17 11:07:31
능선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정상에 올라 눈꽃을 감상할 수 있다. 눈꽃은 장군봉에서 천제단까지 백두대간 능선, 주목 군락지 등 태백산 정상 일대를 은빛 세상으로 만든다. 은빛 세상으로의 초대인 태백산 전국 눈꽃 등반대회는 오는 27일 열린다. 축제 기간 태백산국립공원 일대와 황지연못에서는 눈·얼음 미끄럼틀,...
[연합이매진] 단(壇), 하늘을 향한 성소(聖所) 2019-01-13 08:01:08
능선을 지나야 하므로 겨울에는 상방리 매표소를 이용해 오르는 것이 좋다. ◇ 사직단, 백성을 위한 제단 한양도성을 보면 경복궁(景福宮)을 중심으로 왼쪽에 종묘(宗廟)가, 오른쪽에 사직단(社稷壇, 사적 제121호)이 들어서 있다. 이는 고대 중국 주나라의 기술서인 '고공기'(考工記)의 도성과 궁궐에 관한 규정...
김해 분성산 화재 3건 '태운 흔적' 등 방화 가능성…경찰 수사 2019-01-08 13:30:45
곳은 등산로와 가깝고, 분성산 6∼7부 능선에서 모두 500m 안팎 거리에 있다. 전부 휴일 0시∼1시 사이에 발생한 점도 공통점이다. 시는 또 화재 현장 근처에 인위적으로 태운 흔적이 있다고 판단하고 방화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현재 등산로 CCTV와 주변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해 분석 작업을 진행...
1그루 같은 11그루 하동 '십일천송'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2019-01-07 14:19:57
지정·보존되고 있다. 십일천송은 지리산 형제봉 능선을 따라 이어진 산 아래 크고 작은 소나무 11그루가 서로 다른 모양으로 어우러져 동서남북 어느 곳에서도 보더라도 한 그루 나무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소나무 11그루는 수령이 250∼30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지리산 둘레길과 박경리 토지길 구간 자랑...
서정진 회장 "제약 수출 고속도로 닦고 미련없이 떠날 것…2세 경영도 없다" 2019-01-06 17:42:30
하고 있다”고 했다.“세계 제약시장 공략 9부 능선 넘었다”서 회장은 이날 “셀트리온그룹은 지난해 1425조원 규모의 세계 제약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고 평가했다.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작년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허쥬마를, 셀트리온제약은 에이즈...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글로벌 제약사 만들고 2020년 은퇴하겠다" 2019-01-06 13:32:33
지난해 1425조원 규모의 세계 제약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고 평가했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허쥬마‘를, 셀트리온제약은 에이즈 치료제 ’테믹시스‘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 올해는 전략제품 램시마sc의 유럽 허가를...
양승태 전 대법원장 11일 검찰 출석…사법농단 수사 정점(종합3보) 2019-01-04 19:21:53
수사가 '9부 능선'을 넘게 됐다. 양 전 대법원장은 2011년 9월부터 6년간 대법원장으로 일하면서 임종헌(60) 전 법원행정처 차장과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박병대(62)·고영한(64) 전 대법관 등에게 '재판거래' 등 반헌법적 구상이 담긴 문건을 보고받고 승인하거나 직접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
양양산불 '작은 불씨를 찾아라'…밤샘 뒷불 감시 2019-01-03 07:30:17
5부 능선에서 불씨가 되살아났다. 1시간여 만에 진화되기는 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탓에 재발화 가능성에 노심초사했다. 비상대기했던 산불 진화 헬기 4대는 이날 날이 밝는 대로 이륙해 순찰할 계획이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밤사이 산불이 발생한 구역...
"산불 살아나지 않을까" 양양 주민들 뒷불에 '노심초사' 2019-01-02 22:23:22
서면 논화리 야산 5부 능선의 잔불 정리가 마무리된 지점에서 작은 불씨가 되살아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되기도 했다. 감시 근무에 투입된 한 주민은 "불씨가 보이면 즉시 현장에 투입돼 끄고 있다"며 "바람이 여전히 강하게 불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기해년 새해 첫날 오후 4시 12분께 양양 서면 송천리...
양양 산불 되살아나 1시간 만에 진화…뒷불 감시체제 돌입 2019-01-02 19:46:24
능선에서 불씨가 되살아났다. 재발화지점은 최초 발화지점과 약 8.2㎞ 떨어진 곳으로 마지막으로 잔불 정리를 했던 구역이다. 산림 당국은 뒷불 감시인력 120여명을 투입했다. 접근이 비교적 용이해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 18분께 진압했다. 산림 당국은 곧 드론(무인항공기)을 띄워 산불 피해지역 일대를 살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