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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매조산 산불…강풍으로 연소 확대 2018-04-10 16:09:03
알려졌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주변이 민가 지역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고양시는 임차헬기, 산림청헬기 등 헬기 2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고양시에는 이날 오후 1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이매진] 조선의 '천재 시인' 윤선도 2018-04-10 08:01:01
오래된 민가인 '녹우당'(綠雨堂)이 자리한다. 집 앞에는 수령 500년이 넘은 은행나무 한 그루가 하늘을 떠받치듯 높이 솟았다. 녹우당이란 이름은 이 은행나무 잎이 바람이 불면 비처럼 떨어지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집 뒤편 대나무숲에서 부는 바람 소리를 표현한 것이란 설명도 있다. 덕음산과 고택,...
"난폭하게 군다"…日 효고현서 장애 아들 26년간 감금시켜 2018-04-08 18:10:35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사카(大阪)부 오사카시의 민가에서 지난해 12월 부모로부터 "정신질환이 있어 난폭하게 군다"는 이유로 감금돼 생활하던 여성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이 여성의 부모는 보호책임자 유기치사 및 감금 혐의로 기소됐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울진 현종산에 불…2ha 태우고 5시간만에 진화(종합) 2018-04-04 00:43:32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와 소방관, 군청공무원 등 약 400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펴 오후 11시 50분께 불길을 잡았다. 군청 측이 산불이 번질까 우려해 대피 안내 방송을 하기도 했으나 민가와는 많이 떨어져 있어 주민 피해는 없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불길을 잡았지만 완전히 꺼진 게 아니어서 밤새 잔불을 감시할...
아프간서 정부 공습에 민간인 사망 논란…유엔 조사 착수 2018-04-03 18:49:01
주에서 미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33명이 숨지고 27명이 부상하는 등 종종 아프간군이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의 오폭으로 민간인이 사망한 바 있다. 당시 미군은 2개월간 조사 끝에 민간인 피해를 인정했지만, 탈레반이 민가를 거점 삼아 공격했기에 정당방위 상황에서 이뤄진 대응이라고 해명했다. rao@yna.co.kr (끝)...
봉화산불, 토일리 야산에서 `원인모를 화재` 2018-04-03 17:51:23
났다. 봉화 산불이 발생하자 남부지방산림청 등은 헬기 6대와 인력 13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봉화산불은 임야 0.5㏊를 태우고 오후 2시 40분께 꺼졌다. 산불이 발생한 곳은 민가와는 거리가 있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건조한 날씨에 불씨가 살아나지 않도록 감시인력을 남겨두고...
경북 봉화 야산서 불…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 2018-04-03 14:50:05
상운면 토일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남부지방산림청 등은 헬기 6대와 인력 13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했다. 불은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2시 40분께 꺼졌다. 현장은 민가와 떨어진 곳에 있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남은 불씨가 되살아나지 않도록 감시인력을 남겨두고 피해...
'썰전' 유시민 "장제원 '미친개' 발언, 전방 향해 총탄 막 갈긴 격" 일침 2018-03-30 10:16:22
선봉에 나가 전방을 향해 무조건 갈겨대니 총탄이 민가 유리창도, 관공서에도 들어가고, 길가는 사람도 맞췄다. 이러면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냐"라고 지적했다. 장제원 대변인은 지난 22일 자유한국당 소속 김기현 시장 측근에 대한 울산지방경찰청의 압수수색 등을 겨냥해 "정권과 유착한 정치공작 게이트"...
흑백 사진으로 다시 보는 해방 공간의 제주, 그리고 4·3 2018-03-30 06:11:04
하지만 3일 뒤인 5월 1일 우익청년들이 10여 채의 민가를 불태우는 속칭 '오라리 방화사건'이 터졌다. 김익렬 9연대장은 현장 조사 끝에 우익 청년단원들이 저지른 방화임을 밝혀냈다. 하지만 미군은 김익렬 연대장의 보고를 묵살했다. 김익렬은 방화 주동자를 체포하고 평화협상을 유지하려 했지만, 미군정이 5월 ...
문 두드리며 대피 돕고 꺼진 불도 다시 본 소방관들 활약 2018-03-29 15:23:32
불길 속에서 소방대원들이 주불 진화와 민가를 비롯한 시설물 보호 등 산불현장 곳곳에서 활약했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28일 오전 6시 19분께 고성군 죽왕면 탑동리 야산에서 불이 나 강풍을 타고 번지자 1시간여 만에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 산불 진화 현장지휘를 소방서장에서 소방본부장으로 격상했다. 곧이어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