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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윤진, '엄마범수 왔어요~' 2018-03-06 20:51:39
통역사 이윤진이 6일 오후 서울 청담동 토리버치에서 열린 '2018 ss컬렉션 프레젠테이션 & 디자이너 방한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장애인단체 "평창올림픽서 수어통역 요청 무시…개헌 필요" 2018-03-06 15:11:45
의한 차별금지' 조항도 헌법에 들어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헌법에 정보통신의 권리도 기본권으로 명시돼야 장애인들이 방송 시청에서 차별받지 않게 된다"면서 "청와대부터 대통령 기자회견이나 주요 브리핑 때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수어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hyo@yna.co.kr (끝)...
꿈 찾는 청소년들에게…책 '울고 화내고 멍때려라' 2018-03-04 12:00:04
작가는 이 책과 함께 장편소설 '조선 특파원 잭 런던'(서해문집)도 출간했다. 러일전쟁을 취재하는 종군기자로 조선을 찾은 미국 소설가 잭 런던과 그의 조수이자 통역사가 된 조선 소년이 한 팀을 이뤄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실제로 잭 런던이 러일전쟁 당시 일본군을 따라다니며 남긴 취재기 '조선사람...
이유영, 김선호와 '미치겠다, 너땜에' 출연…현실 공감 100% 청량 로맨스 2018-03-02 16:38:45
동시통역사이자 ‘김래완’의 8년 된 여사친 ‘한은성’ 역을 맡았다. ‘한은성’은 매사에 당차고 씩씩한 캐릭터지만 때로는 언제 어떻게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캐릭터.대학 시절부터 허물없이 지낸 ‘김래완’과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낸 후,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며...
이유영x김선호 ‘미치겠다, 너땜에!’...MBC 단막극 부활 신호탄 2018-03-02 11:27:49
있다. 배우 이유영은 불어에 능통한 동시 통역사이자 ‘김래완’의 8년 된 여자 사람 친구 ‘한은성’ 역을 맡았다. ‘한은성’은 매사에 당차고 씩씩한 캐릭터지만 때로는 언제 어떻게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캐릭터. ‘김래완’과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낸 후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한다. 외모와 성격을 모두...
트럼프 최측근 줄줄이 아웃…힉스 공보국장도 전격 사임(종합2보) 2018-03-01 19:42:50
언론 "백악관이 '트럼프의 통역사' 잃었다…트럼프 고립무원" (뉴욕·서울=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김연숙 김수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호프 힉스(29) 백악관 공보국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와 폴리티코 등 미 언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힉스 국장은...
백악관 '문고리 권력' 힉스 공보국장 사임의사 밝혀(종합) 2018-03-01 12:07:29
하원 청문회 다음날 발표 미 언론 "백악관이 '트럼프의 통역사' 잃었다"…트럼프 "앞으로 다시 일할 것" (뉴욕·서울=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문고리 권력'으로 꼽히는 호프 힉스(29) 백악관 공보국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와 폴리티코 등...
주한英대사 "평창개막식 가장 기억에…대화의 힘 믿어"(종합) 2018-02-28 18:15:25
올림픽에서 통역사로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헤이 대사는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기대가 조금 낮은 것 같지만 저는 패럴림픽이야말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보지 못하고 떠나게 돼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올림픽에 대해 아쉬웠던 점을 묻자 외국인이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구매하기 어려웠던...
주한英대사 "평창개막식 가장 기억에…대화의 힘 믿어" 2018-02-28 14:46:40
올림픽에서 통역사로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헤이 대사는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기대가 조금 낮은 것 같지만 저는 패럴림픽이야말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보지 못하고 떠나게 돼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올림픽에 대해 아쉬웠던 점을 묻자 외국인이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구매하기 어려웠던...
통일부 "北대표단과 남북관계·한반도평화 등 전반 논의" 2018-02-27 12:02:44
'로키(low-key)' 행보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북측의 요청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북측의 요청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그렇게 진행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당국자는 북한 고위급대표단 8명에 통역사가 포함되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