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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지 엘리하이, 초1~3학년 대상 '과학 교과 실험 키트' 무료 증정 2025-05-07 10:00:01
1위, 초등 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가 초1~3학년 종합반 신규 구매 회원 전원에게 ‘엘리하이 1% 교과 실험 키트’를 무료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엘리하이 1% 교과 실험 키트는 과학 영역별 실험 교구 7종과 워크북이 포함된 구성으로, 다양한 탐구 실험을 통해 과학 교과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쓰러진 엄마 심폐소생술로 살린 10살 아들, 상 받았다 2025-05-07 09:26:05
3학년 정태운 군에게 모범 어린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정 군은 지난 1월 8일 오후 10시 20분경 집에서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학교에서 배운 응급처치 방법을 떠올려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정 군의 어머니는 맥박이 거의 없는 위급한 상태였으나...
'내신 5등급제' 고1…"실수땐 만회 어려워" 2025-05-05 18:09:10
1학년부터 적용 중인 내신 5등급제에서 전 과목 중 하나라도 1등급을 놓치면 의학계열 합격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는 고교학점제를 도입하면서 내신을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완화했다. 내신 경쟁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지만 오히려...
전 과목 1등급 받고도 의대 못 갈수도…'폭탄 전망' 2025-05-05 11:40:08
1학년은 내신 1등급대가 아니면 '인(in) 서울' 대학 지원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 과목 중 하나라도 내신 1등급을 놓치면 의학계열 합격도 어려워질 수 있다. 정부가 고교학점제 도입에 맞춰 경쟁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에서 내신 평가 체제를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완화했지만, 학생들의 심리적...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꿈을 잃어버린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2025-05-05 10:00:17
5학년까지는 많이 울었고, 예민한 성격에 화도 잘 냈다. 중학교 때 ‘화를 흘려보내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는 결심을 하고부터 삶이 달라졌다. 외부 출입이 자유롭지 못해 책을 가까이했고, 엄청난 양의 독서가 작가의 길로 이끌었다.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던 이과 공부도...
'중국산=싸구려' 깨부수더니…세계 1위로 '대반전' [강경주의 테크X] 2025-05-05 06:59:02
3학년 때 중퇴하고 홍콩과기대 전자컴퓨터공학과로 옮겨 본격적으로 비행 제어 시스템을 연구했다. 그곳에서 왕타오는 리 교수를 만나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왕타오의 졸업 프로젝트로 원격제어 헬기의 제어 시스템을 리 교수가 제안하면서다. 왕타오는 기숙사 방에서 직접 부품을 조립하고 테스트를 반복했다. 그렇게...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우리 가족을 자랑해 보세요 2025-05-05 01:32:58
학년 우리 가족은 나, 아빠, 엄마, 총 3명이다. 아빠는 수학을 잘한다. 예전에 수학 선생님이었을 때도 있었다. 그래서 아빠가 나에게 수학을 가르쳐 준다. 그러다 가끔 싸울 때도 있지만, 나는 자상하고 웃긴 우리 아빠가 좋다. 엄마는 영어를 잘한다. 예전에 영어 선생님도 했다. 그래서 우리 집엔 선생님이 두 명 있는...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 말 안해"…강정인 서강대 명예교수 별세 2025-05-05 00:03:31
강 교수는 1993년 한국정치학회 연례학술발표회에서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논문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2002년 국가인권위원회는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의 관련 대목 수정을 권고했고, 이 부분은 후에 교과서에서 삭제됐다. 유족은 부인 유윤선 씨와 2남(강세빈 예일대 의대...
강정인 서강대 정외과 명예교수 별세 2025-05-04 21:06:53
주장을 받아들여 2002년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의 관련 대목 수정을 권고했고 교육부는 교과서를 수정했다 유족은 부인 유윤선씨와 2남(강세빈 예일대 의대 박사후연구원·강세윤 치과의사)이 있다. 빈소는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이 자전거 뭐야"…경찰도 학부모도 '난감' 2025-05-04 12:59:17
학년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학부모들은 난감하다. 초등 고학년 아들을 둔 한 학부모는 "처음에 픽시가 뭔지도 모른 채 아들이 원해서 사줬다"면서 "브레이크가 없는데도 폭주족처럼 돌아다녀 픽시를 압수해 숨겨뒀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민원을 접수하는 경찰도 난처하기는 마찬가지다. 최근 도로에서 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