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지원 "송영무·조대엽 수사 대상…우원식, 무능의 눈물" 2017-06-26 11:48:34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에 섭섭함을 드러내며 눈물을 비친데 대해서는 "국민의당이 총리 인준 등 초창기 조각을 위해 (협조)해드렸으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 눈물은 무능의 눈물이 아닌가"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우리는 엄연한 야당이다. 잘하면 박수치고, 못하면 그물쳐놓고 잡아야 한다"고 말...
추경 돕겠다는 국민의당, 인사는 공세…"눈감고 검증했나" 2017-06-23 11:42:34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에 섭섭함을 드러낸 데 대해 "국민의당이 무조건 정부를 감싸고 돌면서 여당 편을 들어주기를 바랐다면 큰 오산"이라고 꼬집었다. 박 비대위원장은 "당으로 처지가 바뀐 민주당은 한국당에 역지사지의 묘를 발휘하고, 한국당은 민생 국회의 정상화라는 통 큰 결단을 내려달라"고 강조...
김동철 "與 편들어주기 바라면 오산…조국 제발로 찾아와야" 2017-06-23 10:39:57
국회정상화 합의 무산 후 국민의당에 섭섭함을 표시한 데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그는 합의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선 "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못해 유감"이라며 "민정수석의 국회 운영위 출석, 추경(추가경정예산안) 명문화하는 문제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이견을 못 좁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6-23 08:00:02
우원식 "국민의당 섭섭"…김동철 "與는 靑과 싸워야지" 170622-1120 정치-0126 18:48 보수야당 "북핵이 '뻥'?…文대통령 안보인식 안이" 170622-1122 정치-0127 18:50 국정委, 거버넌스 분야 석학 가이 피터스 교수 특강 170622-1124 정치-0128 18:51 김도읍 "지방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공공비율 12%에 그쳐"...
우원식 "국민의당 섭섭"…김동철 "與는 靑과 싸워야지" 2017-06-22 18:31:23
與·野 원내대표로 입장 갈려 禹 "도와줘야지 섭섭해"…金 "얼마나 노력했는데"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국회 정상화를 위한 4당 원내대표 간 합의가 22일 불발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서로에 대한 섭섭함을 표출했다. 비슷한 시기에 정치판에 뛰어들어 오랜 교분...
눈물 훔친 우원식 "한국당 추경 논의 거부는 대선불복" 2017-06-22 12:00:01
또 "국민의당에도 섭섭하다"며 "그런(추경) 논의가 있으면 옆에서 도와주셔야지, '추경 왜 못하냐'라고 하면서 도와줘야지"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국민의당이 너무 그냥 그렇게 뒷짐 지고 있고 (그러면) 국회의 이 어려운 논의를 어떻게 돌파해가겠나"며 "4당이 뜻이 맞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주고...
애도 현수막 1개…전 스카우트 죽음과 선 긋는 전북 2017-06-22 09:49:16
대한 섭섭함이 있었을 것"이라는 말이 돌았다. A씨가 심판에게 돈을 건넨 것은 줄곧 자기 혼자 한 일이라고 밝히면서 구단으로까지 사건이 확대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이후 전북을 떠나면서 생활고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심판매수 사건이 드러나면서 전북도 큰 타격을 입었다. K리그에서 33경기 무패...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임윤아-홍종현, 6개월 대장정 마무리…7월 방송 예정 2017-06-22 08:21:41
시원섭섭한 감정이 든다. 열심히 촬영한 만큼 시청자분들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임윤아 역시 “6개월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했다. 너무 감사한다. 은산이라는 캐릭터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왕원과 왕린 덕분에 두근거렸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 우리의...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첫 키스…거침없는 로맨스 ‘시청률↑’ 2017-06-21 10:32:21
물었고 “사람을 그렇게 존중해 주기냐?”라며 섭섭함을 내비쳤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동만은 “야 최애라. 어제는 술이 널 살렸다고 보면 된다”라며 애라의 얼굴을 잡아 눈을 마주하더니 장난스럽지만, 진지하게 “왜 나랑 무인도 가고 싶어?”라고 물었다. 함께 있는 게 익숙하고 편했던 전과 달리, 애라만 보면 뛰...
예고대로 康 임명한 文대통령…'대통령-野 대결구도' 시각 부정 2017-06-18 18:32:15
토로했다. 야당의 태도에 대한 '섭섭함'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협치의 끈은 놓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도 문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야당 당사를 방문하고 원내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사실을 거론하며 "대통령이 국민께 보여드린 협치와 의회 존중의 진심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