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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우리 선수들 더 믿어도 OK…문성민 대책은 영업비밀" 2017-03-25 16:57:57
승기를 굳혔다. 상대 주포 문성민을 9득점으로 묶은 것도 승인이었다. 박기원 감독은 "당연히 상대 주포를 막고자 치밀하게 준비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영업비밀"이라고 했다. 박 감독은 이탈리아, 이란에서 감독으로 활동하고 국가대표를 오래 맡은 베테랑 사령탑이지만 한국에서는 우승한 적이 없다. 대한항공도 첫...
'패장' 최태웅 감독 "문성민 큰 경기 부진, 극복해야 할 문제" 2017-03-25 16:46:06
주포 문성민(31)의 부진을 아쉬워했다. 그는 "문성민의 배구 인생을 위해서라도 꼭 풀어야 할 문제"라고 했다. 현대캐피탈은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프로배구 2016-2017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방문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25-27 25-27 22-25)으로 패했다. 이날 문성민은 9득점,...
블로킹의 힘…대한항공, 현대캐피탈 누르고 챔프전 먼저 1승 2017-03-25 15:57:38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의 대각 공격을 절묘한 수비 위치로 막아내며 7-4로 앞서갔다. 대한항공은 블로킹 벽과 서브로 반전을 이뤘다. 4-7에서 대한항공 센터 최석기가 박주형의 오픈 공격을 가로막았다. 또 현대캐피탈의 최민호가 힘겹게 걷어올린 공을 대한항공 토종 주포 김학민이 놓치지 않고...
IBK기업은행, 흥국 이재영·러브를 막아라? "뚫겠다!" 2017-03-23 15:35:42
IBK기업은행은 주포 매디슨 리쉘과 함께 김희진·박정아가 고른 활약을 펼치는 '삼각편대'를 자랑한다.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흥국생명은 챔프전에서도 라인업 변화가 거의 없을 것이다. 러브와 이재영의 큰 공격을 어떻게 막느냐가 관건"이라고 예상했다. IBK기업은행의 리쉘(184㎝), 김희진(185㎝),...
검찰, 박근혜 '뇌물'보다 '미르·케이 의혹' 집중공략…왜? 2017-03-22 10:18:47
의혹' 집중공략…왜? 한웅재 부장 형식상 '주포' 역할…'뇌물 조사는 특검서 충분' 분석 박 前대통령, 사실관계 일부 인정하되 불법행위 성립·관여는 부인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검찰은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조사하면서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을 위한 강제모금 의혹 등을 규명하는 데...
최태웅 감독 "챔프전 상대 대한항공 분석하며 밤새워야죠" 2017-03-21 21:56:26
바로티 방어법'이었다. 정규리그 득점 3위에 오른 한국전력 주포 바로티는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모두 부진했다. 1차전에서 10득점 공격 성공률 33.33%에 그쳤고, 2차전에서도 10점, 공격 성공률 29.62%로 처참하게 당했다. 최 감독은 "바로티는 대각 공격이 직선보다 약하다. 그래서 바로티가 공격할 때 대각 쪽...
'패장' 신영철 감독 "우리가 무너진 경기…더 강한 팀으로" 2017-03-21 21:46:47
2차전에서 모두 고전했고 한국전력은 주포의 부진에 힘겨워했다. 신 감독은 "바로티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하지만 팔이 머리에서 멀어지면서 스윙이 느려지고 힘도 떨어졌다. 잘했을 때의 모습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했다. 한국전력은 정규리그에서 3위로 선전했다. 하지만 주전과 백업 멤버의 실력 차가 큰...
'회심의 카드' 송준호 "믿어주시는 만큼, 보답하겠다" 2017-03-21 21:45:01
성공률로 13득점했다. 현대캐피탈 주포 문성민(14점) 다음으로 많은 점수를 올렸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한국전력에 세트 스코어 3-0(25-23 25-22 25-18)으로 완승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최 감독은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를 선발 레프트로 내세웠다. 그러나 박주형에게 한국전력의 서브가 집중되고 대니의...
'대한항공 나와라'…현대캐피탈, 2연승으로 챔프전 진출 2017-03-21 20:50:57
주포 전광인이 랠리 끝에 후위 공격을 시도했지만, 공이 네트에 맞고 안쪽으로 들어왔다. 전광인의 공격범실이었다. 한국전력 센터 전진용의 서브도 네트에 걸렸다. 23-24에서 현대캐피탈 박주형의 서브를 한국전력 리베로 오재성이 받아내지 못하면서 1세트가 끝났다. 2세트에서 한국전력은 14-12로 앞서갔다. 하지만...
신영철 감독 "바로티와 20분 면담…큰 경기 부담 느끼더라" 2017-03-21 18:26:56
회복'이다. 신영철(53) 한국전력 감독은 외국인 주포 아르파드 바로티(26·헝가리)와 면담도 했다. 신 감독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3전 2승제) 2차전 현대캐피탈과 방문 경기를 앞두고 "어제(20일) 바로티와 20분 정도 일대일로 대화를 했다"며 "'네게는 장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