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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용두1구역 2·3지구…주거비율 90%까지 높아져 2020-08-19 17:13:44
주거비율 완화 조치에 따라 주거비율을 90%까지 높이게 됐다. 2지구에 공동주택 299가구·오피스텔 171실, 3지구에는 공동주택 288가구·오피스텔 120실을 지을 예정이다. 건축물 주 용도는 업무 및 판매시설에서 업무 및 주거시설로 바뀐다. 최고 층수도 종전 24층에서 28층으로 높아진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제기동역 일대 상업지, 28층 주거지로 탈바꿈 2020-08-19 09:32:29
업무 및 주거시설로 바뀌고 최고 층수도 종전 24층에서 최고 28층으로 높아진다. 대신 전체 연면적 15%에 해당하는 155가구(2지구 76가구·3지구 7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기부채납 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전용 60㎡ 이하 소형 임대주택 공급이 늘어나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흑석9구역, 롯데건설 계약 해지…삼성·현대·GS '관심' 2020-08-14 16:45:12
못했다. 이 일대는 2종 일반주거지로 최고 층수를 25층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조합은 “정비계획변경을 관철시키지 못한 건 시공계약 해지 사유”라며 롯데건설의 시공권을 박탈했다. 시공사 계약 해지를 정식으로 통보하면 다른 건설사들이 수주 홍보를 할 수 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사들...
잇단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값 10억원 돌파…강남구 20억원 넘어(종합) 2020-08-12 16:29:30
지난달 12일 비슷한 층수(13층)가 31억원에 매매된 것보다 4억9천만원이나 뛴 금액이다. 강남구에 이어 서초구(19억5천434만원)와 송파구(14억7천738만원)가 서울에서 2번째, 3번째로 가격이 높았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95㎡는 지난달 14일 35억7천만원(12층)에 매매 계약서를 쓰면서 이 면적...
수도권 13만가구 공급한다지만…"지자체 반발이 걸림돌" 2020-08-12 15:33:50
최대 500%로 높일 수 있다. 35층으로 제한된 최고 층수도 50층까지 허용된다. 그만큼 고밀도 재건축이 가능해진다는 의미다. 다만 증가한 용적률의 절반은 공공주택으로 기부채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용적률 250%를 적용받던 조합이 상향된 용적률 500%로 재건축한다면 증가한 용적률 250%의 절반인 125%는 공공주택으로...
배곧신도시 아파트값 '껑충'…올 들어 2억원 가까이 올라 2020-08-11 17:18:24
동일한 면적과 층수의 집이 3억89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배곧신도시 내에는 배곧생명공원을 중심으로 ‘한라비발디 캠퍼스 1~3차’와 ‘시흥 배곧 SK뷰’, ‘호반베르디움 센트로하임’ 등 총 2만1000여 가구가 들어서 있다. 정왕동 A공인 관계자는 “인천이나 광명, 안산 등으로 출퇴근하는 30~40대 직장인 부부들이...
[단독] 상암DMC에 용적률 1000% '100층 랜드마크' 들어선다 2020-08-09 17:09:06
정할 예정”이라며 “100층 이상 초고층으로 짓는 방안과 층수를 낮추면서 2~3개 동으로 구성하는 방안 등도 이 과정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계획에서는 업무·문화·컨벤션 용도로 전체 연면적의 50%를 사용해야 했다. 나머지 중 주거는 20%, 기타용도는 30%다. 서울시는 주거 20% 비율만으로도 2000가구 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7일 홍보관 열어 2020-08-07 10:37:15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차별화한다. 오피스텔 층수는 27~42층이지만 높은 층고 설계로 인해 아파트 45층 이상에 해당한다. 일부 실은 입주자 선호도가 높은 분리형 원룸으로 설계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코인 세탁실, 라운더리 라운지, 스카이 가든 등을 들인다. 외부 오픈 데크, 입주자용 전용 창고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사설] 애당초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에 관심 없었던 것 아닌가 2020-08-06 17:34:58
규제를 그대로 놔둔 채 용적률 및 최고층수 확대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몽땅 가져가겠다니 응하겠다는 조합이 거의 없다. 특히 공공재건축은 정부가 공급확대 효과가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시의 민간주도 재건축 안을 걷어차고 고집한 방식이어서 더욱 결과에 따른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목표 공급...
조정식 "공공재건축 세대별 면적 넓힐 것" 2020-08-06 17:23:21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재건축은 ‘8·4 부동산 대책’에서 도입이 발표됐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재건축에 현재 250% 수준인 용적률을 최대 500%로 높여주고 35층으로 묶인 층수 제한도 50층까지 풀어주는 방안이다. 조 의장은 “필요할 경우 후속 제도 개선을 신속히 진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