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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치킨집 갑질' 공무원 감사 착수…"수사 의뢰도 가능" 2024-06-20 15:12:04
일탈의 경중에 따라 파면·해임·강등·정직·감봉·견책 처분 등이 내려질 수 있다. 감사팀 관계자는 "감사 결과 내용에 따라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갑질 논란은 앞서 지난 13일 자영업자들이 활동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마음이 힘드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내 코인 어떻게 하지"…증권사 직원들 '불똥 튈라' 공포 2024-05-30 06:21:01
자칫 감봉 등 징계조치를 받을 가능성도 있다보니 그간은 아예 코인에만 투자한다는 직원들이 많았다"며 "7월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되면 가상자산 투자에까지 제약이 생길까 걱정"이라고 했다. "비트코인, 자본시장법 근거 없어…모범규준 바꾸지 않는다"일각의 우려와 달리 금융투자협회는 금융투자회사...
"채권 돌려막기 징계안 과도"…금융당국, 수위조절 가능성 2024-05-29 18:10:19
일부 영업정지와 감독자·행위자 직무정지, 감봉 등 중징계를 예고했다. 증권사들은 영업정지 등 제재 수준이 과도하다고 맞서고 있다. 29일 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지난 21일 KB증권과 하나증권에 대한 징계 원안을 승인하는 안건을 보류했다. 민간위원 사이에서 징계 수준에 대해 의견이 갈린...
"꼬라지가 있네?"…갑질·막말 교감, 항소심도 '감봉 정당' 2024-05-26 06:04:00
초등학교 교감 A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감봉처분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26일 밝혔다. A 교감은 2021년 교사 6명이 갑질 신고하면서 20개의 징계사유로 받은 감봉 3개월 처분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다. A 교감은 2020년 육아시간 사용...
'왕의 DNA' 교육부 사무관, '정직 3개월' 중징계 받았다 2024-05-23 11:27:52
등 중징계와, 감봉·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파면·해임은 비위 정도가 심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 내리게 돼 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A씨가 자녀의 초등학교 담임교사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A씨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고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5급 이상 공무원의 징계는...
30분 일찍 몰래 퇴근...요지경 공기업 2024-05-20 17:16:34
퇴근 시간 이전에 근무지를 벗어난 직원 A씨에게 감봉 처분을 내렸다. 공사의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지만, 감사 결과 A씨는 상습적으로 퇴근 시간보다 20∼30분 일찍 사무실을 벗어난 사실이 드러났다. 감사실은 최근 1년 치 퇴근 시간을 살펴보고 A씨가 30일(8시간36분)가량 조기 퇴근한 사실을...
개·고양이 밥 주고 새우잡이까지…공기업 직원 '감봉 1개월' 2024-05-14 07:09:21
않았다. 업무 관계상 우위에 있는 A씨가 개, 고양이 관리 지시와 민물새우잡이 행위를 지속해서 해왔다는 점에서 감사실은 근무 환경을 악화시킨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A씨에 대한 감봉 2개월 처분을 요구했다. 하지만 공사 인사위원회는 지난달 감사실이 요구한 절반 수준인 감봉 1개월...
"개·고양이 밥주고, 민물새우 잡아와"…가스기술공사 직원 징계 2024-05-14 06:10:04
행위가 업무시간 외에 지속해 이뤄진 점은 업무상 관계가 없다"며 "이는 지위에 따른 관계를 고려해 직원들에게 정신적 고통 주고 근무 환경을 악화시킨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공사 감사실은 A씨에게 감봉 2개월 처분을 요구했다. 하지만 공사 인사위원회는 지난달 감사실이 요구한 절반 수준인...
"팀장님이 인사 잘 안 받아줘요"…공무원의 황당 갑질 신고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5-12 10:00:01
감봉 1월의 징계에 처했다. 소청을 거치면서 징계가 '견책' 처분으로 완화됐지만 억울하고 황당한 A는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결국 충북도지사를 상대로 '견책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태도만으로 징계 사유 안 돼" 1심 판단, 2심서 뒤집혀1심을 맡은 청주지방법원은 A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아빠 육휴 썼더니 부당전보?"...공공기관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전민정의 출근 중] 2024-05-11 08:00:00
승급 정지, 감봉 등 경제적, 정신적, 생활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 모두 '불리한 처우'에 해당됩니다. 또 같은 법 제19조 제4항에서는 '사업주는 육아휴직을 마친 후에는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해 사업주는 육아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