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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뷰' 신조어 만든 카페도시 청도…생활인구 경북 1위로 2024-10-29 15:07:44
관광 9경은 청도의 킬러 관광콘텐츠다. 청도읍성(1경)은 수원성과 함께 조선시대 한양에서 동래 사이 8개의 읍성 중 현재 남아있는 소중한 곳이다.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된 곳을 2008년부터 복원 중이다.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2경), 신화랑 풍류마을(3경), 고려 일연스님이 머물며 삼국유사를 처음...
[2024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미술관에 있는 명화에서 영감을 받아 의류를 디자인하는 스타트업 ‘디핀아트’ 2024-10-28 15:16:43
COO 경은샘 이사가 함께하고 있다. 경 이사는 호주 UNSW 대학교에서 미디어아트를 전공했고 팀에서는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공동창업자인 둘은 매주 회의를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정하고, 회사의 모든 안건을 함께 결정한다. 이 대표는 “경 이사의 오랜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나도 잠실에 살아 보자"…주말에만 1만여명 다녀갔다 [현장+] 2024-10-21 06:48:44
일대 정주환경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에서 만난 한 50대 예비 청약자는 "오랫동안 송파구에서 살았는데 먼저 가격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여기에 입지나 주변 편의시설, 학교 등 다른 요소들도 빠지는 게 하나 없지 않느냐. 이런 데 청약을 넣지 어디에 넣겠느냐"고 반문했다. 일반 분양 물량이 많은 만큼...
강점을 키워야 탁월한 성과를 만든다[IGM의 경영전략] 2024-10-19 11:14:47
관직에서 물러나려던 허조에게는 “경은 강직하고 정직한 자질을 지녔네. 경이 없다면 임금의 실수를 바로잡고 나라의 질서를 세우는 일을 누가 할 수 있겠는가”라며 그를 설득했다고 한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세종대왕처럼 강점과 업무를 연결하는 방식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3요’ 질문에...
인천관광공사, 인천9경 선정...이벤트 개최 2024-10-16 09:23:40
인천9경은 △1883년 개항장 △월미바다열차 △소래포구 △계양 아라온 △송도센트럴파크 △영종 씨사이드파크 △강화읍 △신시모도 △백령도다. 이달 16일부터 12월1일까지 인천9경에 대한 OX퀴즈, 인증샷 남기기 등 이벤트 등을 인천9경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김동연 "연천·포천·파주·김포·고양 위험구역설정 검토" 2024-10-14 14:56:07
특사경은 고양, 파주, 김포, 포천, 연천 등 5개 시군의 대북전단 살포 예정지를 대상으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도는 이어 지난 6월 21일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같은 달 20일 파주지역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 것과 관련해 항공안전법 위반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다. 도는 경찰에 보낸 공문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내 접경지역에 위험구역 설정' 지시 2024-10-14 13:37:42
감시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도 특사경은 이에 따라 고양, 파주, 김포, 포천, 연천 등 5개 시군의 대북 전단 살포 예정지를 대상으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도는 이와 함께 지난 6월 21일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같은 달 20일 파주지역에서 대북 전단을 살포한 것과 관련해 항공 안전법 위반으...
'슈퍼문' 오는 17일 밤 뜬다 2024-10-14 12:00:09
본 달의 겉보기 지름을 뜻하는 시직경은 33.95분(1분은 60분의 1도)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슈퍼문이 뜨는 17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특별관측회를 과천과학관에서 연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나만의 달 배지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7세 이상은 온라인으로 슈퍼문 강연도 신청할 수 있으며...
4m 옹벽으로 추락한 할머니…소방관 부부 행동에 '감동' 2024-10-05 19:22:03
당국에 신고한 뒤 함께 있던 아들과 함께 할머니를 구조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할머니는 현재 치료받고 있다. 이들 부부의 발 빠른 대처로 할머니는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신 소방경은 “소방관으로 일하면서 항상 주위를 살피고 다니다 보니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다”며 “할머니가...
4m 옹벽 아래로 '쿵'…소방관 부부가 구했다 2024-10-05 19:10:22
부부가 할머니의 다급한 구조 요청을 들었다. 이들 부부는 즉각 소방 당국에 신고한 뒤 함께 있던 아들과 함께 할머니를 구조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할머니는 치료를 받고 있다. 신재학 소방경은 "소방관으로 일하면서 항상 주위를 살피고 다니다 보니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