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쯤 되면 송영길이 선녀"…이재명과 비교되는 까닭 2023-04-24 13:40:17
구속됐다"며 "정진상, 김용, 유동규, 김만배, 남욱, 김인섭, 이화영 등 수십 명이 구속됐고, 무엇보다 고(故) 김문기, 유한기 씨 등 관련자의 죽음만도 5건에 이른다"고 했다. 김 의원은 "그래도 이 대표는 당대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구속을 피하려고 민주당 의원들을 동원해 불체포 특권을 누리고 있다"며 "과연 누가...
유동규 "이재명 성남시장 되면 정치자금 최소 10억 만들기로" 2023-04-11 15:08:38
호남향우회 등에 돈이 좀 들어간다고 서로 얘기했다"며 당시 남욱 변호사가 스폰서가 됐다고 진술했다. '남욱 등 민간업자를 스폰서로 두고 돈을 받아서 정진상씨, 김용씨 등에게 주는 방식을 생각했느냐'는 질문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검사의 '2009년 가을부터 정진상씨와 가깝게 지내면서 2010...
남욱 "김용, 김만배 428억 약정 중 일부 현금 받아갔다" 2023-03-28 15:29:07
중 한명인 남욱 변호사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부장판사 조병구) 심리로 열린 김용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김 전 부원장이 2021년 2월 4일 유원홀딩스 사무실에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만나 현금이 들어있는 쇼핑백을 들고 나가는 것을 봤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남...
남욱 "유동규, 이재명 대선 경선자금 20억 요구" 2023-03-28 13:50:25
'대장동 일당' 남욱 씨가 2021년 성남도시개발공사 전 기획본부장 유동규 씨로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 경선 자금 명목으로 20억원을 요구받았다고 주장했다. 남씨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병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렇게...
[포토] 남욱-유동규, 대장동 속행공판 출석 2023-03-24 12:29:45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개발 배임 의혹 관련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대장동 개발 배임 의혹 관련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임대철 기자
이재명 오늘 기소…'4895억 배임·133억 뇌물' 등 5개 혐의 [종합] 2023-03-22 12:37:38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선 경선 자금 8억4700만원을 남욱 씨에게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는 이번 기소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 검찰은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면서 남은 의혹을 규명할 방침이다. 이 대표 기소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다. 지난 20대...
이재명 불구속 기소…'릴레이 재판' 본격화 2023-03-22 11:18:03
위례신도시 개발과정에선 직무상 비밀을 이용해 남욱 변호사 등 민간업자가 시행사, 호반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도록 해 이들이 211억원의 이익을 내도록 도왔다는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받는다. 성남FC 사건에선 네이버 두산건설 차병원 푸른위례 등 4개 기업에 성남FC 후원금 133억5000만원을 내도록 하고 그 대가로...
검찰 "이화영, 대북송금 공범…쌍방울과 공모해 104억 전달" 2023-03-21 18:12:55
2021년 4월 말, 5월 초쯤 유 전 본부장에게 남욱 측이 마련한 1억원을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사무실 입구 벨이 울리자 유 전 본부장이 문을 열어주고 김 전 부원장과 같이 사무실로 이동해 5~10분가량 있었다”며 “김 전 부원장이 떠나고 나서 유씨 사무실에 갔는데 (돈이 든) 쇼핑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검찰, 이재명 이번주 기소 방안 검토 2023-03-19 13:40:36
8억4700만원을 남욱 씨에게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는 일단 이번 공소사실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검찰은 김씨 조사 과정에서 대장동 수익 428억원 뇌물을 약속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그렇다 할 진술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428억원 약속 혐의로 기소된 정진상 전 대표실 정무조정실장도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안민석 '최순실' 언급에 정유라 "또 저희라고요?" 발끈 2023-03-15 16:40:01
체결했다"며 "브로커에 불과했던 김만배가 남욱을 제치고 대장동 개발권을 쥐게 된 계기가 하나은행 컨소시엄 성사"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대장동 특검이 실시된다면 최순실-김만배 커넥션을 밝히는 것이 핵심"이라며 "50억 클럽은 대장동의 곁가지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어 "대장동의 몸통"까지 언급하며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