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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 구경한 티파니 본점…세계 1위 부자 초대로 百 CEO 모인다 2023-04-25 14:31:33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디올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전인 2019년 10년 이후 3년5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아르노 회장은 잇따라 국내 유통기업 수장들과 회동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아들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 홍라희...
'세계 최고 부자' 루이비통 회장, '점심 오디션'으로 후계자 뽑는다 2023-04-21 12:56:50
협상장에도 데리고 다녔다. 후보군을 들여다보면 장녀인 델핀 아르노(48)가 지난 1월 그룹의 2대 브랜드인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최고경영자(CEO)에 오르면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생 앙투안(45)은 LVMH 가족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의 CEO다. 아르노 회장이 재혼해 낳은 세 명의 아들도 쟁쟁한 경쟁...
'640조' 누가 물려받나…세계 1위 부자의 선택은? 2023-04-21 11:59:47
수십년간 속으로 이 문제를 고민해 왔다고 전한다. 장녀인 델핀 아르노(48)는 지난 1월 그룹의 2대 브랜드인 크리스티앙 디올의 최고경영자(CEO)에 오르면서 가장 선두에 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생 앙투안(45)은 LVMH의 가족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의 CEO를 맡고 있다. 아르노 회장이 재혼해서 낳은 세 명의...
루이뷔통 후계자는 누구?…아르노 회장, 자녀들 '점심 오디션' 2023-04-21 11:42:10
수십년간 속으로 이 문제를 고민해 왔다고 전한다. 장녀인 델핀 아르노(48)는 지난 1월 그룹의 2대 브랜드인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최고경영자(CEO)에 오르면서 가장 선두에 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생 앙투안(45)은 LVMH의 가족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의 CEO를 맡고 있다. 아르노 회장이 재혼해서 낳은 세 명의...
[차장 칼럼] '캐시미어 입은 늑대'의 자녀 교육법 2023-04-20 21:02:18
취임한 델핀 아르노는 톨레다노 밑에서 12년 동안 일했다.신임하는 임원을 자녀 멘토로업계에서는 아르노 회장이 이처럼 혹독하게 자녀들을 교육하는 것은 그가 이뤄낸 명품 제국을 경영하기가 그만큼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아르노 회장은 럭셔리 기업에 대한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지금의 LVMH를 일궜다....
이번엔 디올…현대百 판교점에 잇단 명품 최대매장 2023-04-20 17:41:09
그의 후계자로 거론되는 딸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방한 때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직접 찾기도 했다. 당시 아르노 부녀는 전날 오픈한 디올 남성 부티크를 살펴봤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샤넬, 롤렉스 등 다른 하이엔드 브랜드의 입점도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단독] 현대百 판교점에 국내 최대 디올 여성 부티크 생긴다 2023-04-20 14:26:05
장녀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에서의 첫 방문지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기도 했다. 당시 아르노 부녀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함께 전날 오픈한 디올 남성 부티크를 방문했는데 유통가에선 이 자리에서 여성 부티크 입점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최대 실적 거둔 루이비통…한강 잠수교서 패션쇼 연다 2023-04-19 16:18:57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딸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디올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방한하기도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전인 2019년 10년 이후 3년5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아르노 회장은 잇따라 국내 유통기업 수장들과 회동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아들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정지선...
콧대 높은 샤넬도 파격 결단…못 말리는 한국 명품 사랑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3-04-11 12:03:42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디올 CEO와 함께 방한하기도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전인 2019년 10년 이후 3년5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아르노 회장은 잇따라 국내 유통기업 수장들과 회동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아들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 홍라희...
'가격 7번이나 올리더니'…루이비통, 국내서 1.7조 팔았다 2023-04-07 17:56:15
루이비통은 2021년 국내에서 5차례나 가격을 올렸고 지난해에도 두차례 가격을 인상했다. 디올도 지난해 두차례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한편 루이뷔통모에헤네시그룹은 지난달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딸이자 디올의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와 함께 방한해 유통업계 총수들과 잇따라 만나는 등 한국 시장에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