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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박소연 대표 "일부 구조 동물 안락사는 불가피한 것" 2019-03-14 15:24:35
전부터 동물보호 활동가들은 종로경찰서 앞에서 박 대표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권단체move 등 8개 동물보호 단체 관계자들은 “박 대표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개 농장과 도살장의 동물들을 구조했다”면서 “끔찍한 환경에 처한 개들을 구조해 보호, 입양하고 일부는...
'구조동물 안락사' 케어 대표 "일부 안락사 불가피"…경찰 출석(종합) 2019-03-14 10:11:14
종로경찰서 앞에서는 동물보호 활동가들이 박 대표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권단체MOVE 등 8개 동물보호 단체 관계자들은 "박 대표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개 농장과 도살장의 동물들을 구조했고, 80% 이상을 보호·입양했다"며 "끔찍한 환경에 처한 개들을 구조해 보호·입양하고 일부는...
"안락사, 인도적 결정" 케어 대표 경찰출석에 지지 기자회견 2019-03-14 09:39:46
개농장과 도살장의 피학대 동물들을 구조했고, 80% 이상을 보호·입양했다"며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케어 죽이기'에 동의할 수 없으며, 케어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이성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또 "개농장 산업, 개 식용 문제 등 안락사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동물권단체 "동물 임의도살 금지법 통과시켜야" 2019-02-21 12:46:49
금지법 통과시켜야" 동물해방물결, 도살장 이동용 차량 재현해 시내 행진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동물권 단체인 '동물해방물결'은 21일 이른바 '동물 임의도살 금지법'(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심사·통과를 국회에 촉구하면서 시내 행진·입법 유세에 나섰다. 동물해방물결은 이날...
체코, 폴란드산 소고기 검사하기로…살모넬라균 발견 2019-02-21 01:33:33
폴란드의 도살장에서 병든 소가 도살되는 장면이 방영된 후 대중적으로 폴란드산 소고기에 대한 공포감이 일어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세계동물보건기구(OIE)는 폴란드의 한 농장에서 광우병 소가 보고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폴란드 당국 측은 이 소를 즉각 도살 처분했다. lkbin@yna.co.kr (끝)...
"독일, 반려동물 입양 전 까다로운 시험봐야" 외신기자들이 본 케어 안락사 논란 2019-01-29 00:05:00
안락사시켜 왔으면서 도살장에서 구출해왔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잘못된 일이다. 개사육업자들을 그동안 비판해왔으면서 정작 본인은 유기견을 죽이고 있었고 이를 철저하게 은폐했다. 기자들이 구출한 개들을 보고 싶다고 요청하자 개체수를 맞추기 위해 다른 개들을 데려온 사실도 드러났다. ‘케어’는 여러...
'말고기 파문' 佛 육가공업체·유통업자 재판 열려 2019-01-22 10:53:18
말고기가 섞인 소고기버거가 적발되면서 불거진 '말고기 스캔들'은 유럽 전역으로 퍼져 소고기 제품 수백만개가 회수되는 등 큰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제의 말고기는 루마니아의 한 도살장에서 키프로스와 네덜란드 유통회사를 거쳐 유럽으로 들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sykim@yna.co.kr...
'케어' 박소연 "논란 두려워 안락사 못 알려…사퇴 의사 없어"(종합) 2019-01-19 13:25:32
도살장의 현실에 목소리를 내줘야 한다"며 "케어가 구조한 동물이 있던 곳은 개 도살장이었다. 구하지 않으면 도살당했을 것"이라고 항변했다. 이어 "80%를 살리고 20%를 고통 없이 보내는 것은 동물권 단체이니 할 수 있다"며 "이 나라 현실에서 최선의 동물보호 활동이었다"고 주장했다. [https://youtu.be/QgFUu5ugw5U]...
`케어` 박소연 대표 "큰 논란 두려워 안락사 못 알렸다" 2019-01-19 11:17:36
하고 싶다면 더 큰 도살장의 현실에 목소리를 내줘야 한다"며 "케어가 구조한 동물이 있던 곳은 개 도살장이었다. 구하지 않으면 도살당했을 것"이라고 항변했다. 이어 "80%를 살리고 20%를 고통 없이 보내는 것은 동물권 단체이니 할 수 있다"며 "이 나라 현실에서 최선의 동물보호 활동이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안락사 논란 '케어' 박소연 대표 "용기가 나지 않았다" 고백 2019-01-19 11:13:13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기준없이 안락사가 임의로 진행돼왔다는 내부 폭로에 대해 '인도적 안락사'였다고 반박한 것이다.박 대표는 "케어가 집단 구조한 동물들이 있던 곳은 개 도살장이었다. 구하지 않으면 도살당했을 것이다. 이 나라 현실에서 최선의 동물보호 활동이었다"고 주장했다. 강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