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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명진행자 "트럼프 '늙다리 미치광이'로 부른 김정은 좋아해" 2017-09-23 23:55:43
도터드(dotard·늙다리 미치광이)'로 불렀다"고 말했다. 또 '도터드'란 표현에 대해 "이 단어는 셰익스피어로부터 유래했다"고 소개하고 "'대통령답다'는 말처럼 사람들이 사용을 중단한 단어 중 하나"라고 풍자했다. 마허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셰익스피어는 옛날 사람이고 희곡을 썼다. 연극은...
"실세는 이방카"…유엔총회 온 각국 장관들, 줄줄이 면담 신청 2017-09-19 16:42:18
'퍼스트 도터'인 이방카의 영향력이 반영됐다는 것이 미 정계 안팎의 분석이다. 그러나 백악관 고문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방카가 아버지에게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중요하면서도 논란을 불러일으킨 결정에선 이방카가 제외돼 있었으며, 기후변화협정 잔류와...
이방카 법정 서나…디자인 도용 소송서 증언 명령 2017-06-25 01:54:04
소송에 휘말린 '퍼스트 도터' 이방카 트럼프(36)에게 법정에서 증언하라는 판사의 명령이 나왔다. 미국 뉴욕 연방지방법원의 캐서린 포레스트 판사는 이탈리아 신발업체 아쿠아주라가 이방카의 회사인 '이방카 트럼프 컬렉션 LLC'를 상대로 낸 지식재산권 관련 소송에서 '이방카를 증언 녹취 대상에서...
히잡 안 썼어도…사우디, '트럼프家 여자들'에 열광 2017-05-22 17:01:33
팔렸다고 영국 더타임스는 전했다. '퍼스트 도터' 이방카도 히잡을 쓰진 않았지만 검은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있는 길고 다소 헐렁한 원피스를 입었다. 역시 사우디 문화를 존중한 모습이었다. LA타임스는 이방카의 의상이 "온라인에서 특히 남성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에선 이방카가 특히 ...
이방카 '백지명패' 논란…"백악관도 대통령딸 뭐하는지 몰라" 2017-05-21 12:00:01
대통령의 장녀인 '퍼스트도터' 이방카가 공식 직함이 없이 백악관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이 포착돼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매셔블에 따르면 이방카는 지난 17일 백악관 루스벨트룸에서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등과 함께 인신매매를 주제로 회의를 열었다....
트럼프, 환대속 사우디 도착…멜라니아는 히잡없이 검은 옷(종합) 2017-05-21 00:41:59
그들(사우디)은 모욕감을 느꼈을 수도 있다. 우리에게는 적이 너무 많다"고 비난했었다. 사우디에선 외국인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더라도 둔부까지 가리는 옷을 입는 게 관례다. 함께 사우디를 방문한 '퍼스트 도터' 이방카도 검은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있는 길고 다소 헐렁한 원피스를 입었다. 그 역시 히잡은 쓰지...
트럼프 사우디 도착…멜라니아 히잡 없이 검은색 긴 옷 입어 2017-05-20 17:15:37
역시 히잡을 착용하지는 않았다. 당시 미셸 여사는 긴 남색 원피스에 코트 형태의 긴 재킷을 걸쳤다. 사우디에선 외국인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더라도 둔부까지 가리는 옷을 입는 게 관례다. 함께 사우디를 방문한 '퍼스트 도터' 이방카도 검은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있는 길고 다소 헐렁한 원피스를 입었다....
'순방외교 데뷔'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에도 시선집중 2017-05-20 13:39:12
하나하나에 관심 5개언어 구사도 이점…'퍼스터도터' 이방카 역할도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19일(현지시간) 9일간의 중동·유럽 순방길에 나선 가운데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의 '퍼스트레이디 외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20 08:00:06
의무" 170520-0007 외신-0004 00:39 '퍼스트도터' 이방카, 사우디서 여성경제지위 향상회의 참석 170520-0008 외신-0005 00:42 미국인이 취직하고 싶은 회사 1위 알파벳…아마존 2위 170520-0009 외신-0006 00:42 로스 美상무 "러시아 대선개입 수사는 지엽말단의 문제" 170520-0010 외신-0007 00:59 "러시아, 5년...
멜라니아·이방카, 사우디 가서 히잡 쓸까 2017-05-20 04:23:21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와 퍼스트도터 이방카가 이슬람 율법을 엄격히 적용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머리를 가리는 스카프(히잡 또는 니캅)를 쓸지 관심을 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2015년 1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셸 여사와 함께 사우디 리야드를 방문했던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