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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최영준, 촬영 현장 미공개 스틸 공개 2020-08-20 15:10:00
‘악의 꽃’은 살인사건 용의자 도현수(이준기 분)에서 신분을 세탁한 채 정체를 숨기고 백희성으로 살고 있는 남편과, 그의 비밀에 다가서고 있는 차지원(문채원 분)의 아슬아슬한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최영준은 공개된 스틸에서 차지원의 선배이자 강력계 형사로 완벽하게 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날카로운...
‘악의 꽃’ 누나 장희진 위해 대신 살인사건 뒤집어 쓴 이준기 2020-08-20 15:07:00
아들, 살인사건 용의자로 낙인 찍힌 도현수라는 이름을 숨긴 채 평범한 남자로 살고 있었다. 그렇게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진 도현수는 아버지 도민석(최병모 분)이 저지른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의 공범으로 떠오르면서 다시 세간의 관심을 받았고 그 수사망은 백희성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상황. 이에 과거를 기억하고...
'악의 꽃' 문채원, 숨멎 열연으로 완성시킨 하드캐리 퍼레이드 2020-08-20 11:56:00
있는 도현수라는 사실이 지원을 절망의 늪에 빠뜨렸기 때문. 갑자기 찾아온 진실에 지원은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였고, 이는 희성을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과 그를 쓰다듬는 떨리는 손짓에서 고스란히 느껴졌다.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 아슬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지원의 모습은 긴장의 방아쇠를 당기며 다음 전개에 대한...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두 부부의 속고 속이는 심리전 '긴장감 폭발' 2020-08-20 08:43:00
만들었다. 또한 차지원은 어릴 적 도현수의 트리거였다는 노래를 틀고 도현수를 기억하는 증인이 곧 올 거라는 거짓말로 그를 극한까지 몰아붙였다. “선택해. 앞으로의 우리는 지금 네가 결정하는 거야”라는 그녀의 속마음처럼 시청자들 역시 이번에야말로 정체가 탄로 날 위기인 백희성이 어떤 선택을 할지 손에 땀을...
'악의 꽃' 이준기, 진실 감추기 위한 외로운 사투 '긴장감 200%' 2020-08-20 07:54:00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었다. 특히 도현수에 대한 증거가 나올 때마다 태연한 척하지만 그 내면의 복잡함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이준기의 모습이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이날 희성은 지원과 함께 도민석의 과거 공방을 찾아가 자신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방해 공작을 펼쳤다. 하지만 그보다 한 수 앞을 내다본 지원은...
‘과연 사랑이었을까’ 장희진-서현우, ‘악의 꽃’에서 의미심장한 재회 예고 2020-08-19 19:06:30
도해수는 아버지가 벌인 연쇄살인 사건이후 동생 도현수(이준기)도 찾지 않으며 과거와 철저하게 단절된 채 살아가려 애써왔다. 그랬던 도해수가 돌연 김무진과 만난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헤어질 당시 김무진은 도해수에게 “너 보면 네 아버지가 생각나. 소름끼쳐”라며 큰 상처를 줬던...
'악의꽃' 장희진·서현우 특별한 재회 예고 2020-08-19 10:41:49
아버지가 벌인 연쇄살인 사건이후 동생 도현수(이준기)도 찾지 않으며 과거와 철저하게 단절된 채 살아가려 애써왔다. 그랬던 도해수가 돌연 김무진과 만난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헤어질 당시 김무진은 도해수에게 "널 보면 네 아버지가 생각나. 소름끼쳐"라는 말로 상처를 줬던 터, 마지막이 아름답지...
'악의 꽃' 장희진X서현우, 첫사랑과의 의미심장한 재회 예고…진짜 속내는? 2020-08-19 09:10:00
동생 도현수(이준기 분)도 찾지 않으며 과거와 철저하게 단절된 채 살아가려 애써왔다. 그랬던 도해수가 돌연 김무진과 만난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헤어질 당시 김무진은 도해수에게 “너 보면 네 아버지가 생각나. 소름끼쳐”라며 큰 상처를 줬던 터, 마지막이 아름답지 못했던 이들의 대면이 여러 가지...
'악의 꽃' 문채원, 행복에서 한 순간 불행으로…처절한 감정 연기 제대로 물올랐다 2020-08-17 10:29:00
쫓고 있는 도현수(이준기 분)라는 사실이 그녀에게 감당할 수 없는 무게로 다가왔기 때문. 무엇보다 안온하고 행복했던 결혼 생활 중 돌연 찾아온 진실에 차지원이 느끼는 혼란이 시청자들의 가슴에 와 닿고 있다. 극 초반 남편에게 무한 애정 폭격을 퍼붓는 사랑스러운 아내부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순간까지의 변화를...
'악의 꽃' 포문 연 섬뜩 서스펜스 그리고 의심의 시작까지 2020-08-16 13:35:00
마침내 백희성의 정체가 살인사건 용의자 도현수(이준기 분)임을 알게 되면서 제2막을 열었다. 첫 방송부터 미친 속도감과 번번이 예측을 빗나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과몰입시키고 있는 가운데 어떤 장면이 특히 심장을 쥐락펴락했을지 짚어봤다. #1회, 이준기 실체 엿보인 전조! 모든 걸 아는 서현우와의 첫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