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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착공식 개최 2020-12-24 09:30:18
이날 착공식에서 한국 측에서는 박복영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상화 주미얀마대사 등이, 미얀마 측에서는 우 따웅 툰(U Thaung Tun) 대외투자부 장관, 우 쪼린(U Kyaw Lwin) 건설부 차관, 우 표 민 떼인(U Phyo Min Htein) 양곤주 주지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대 60명으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본궤도'…미얀마 양곤서 착공식 2020-12-24 08:45:46
현장에서 박복영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 이상화 주미얀마대사, 우 따웅 툰 미얀마 대외투자부 장관, 우 쪼린 미얀마 건설부 차관, 우 표 민 떼인 양곤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KMIC는 미얀마 양곤시에서 북쪽으로 10㎞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에 224만9천㎡ 규모로 조성되며, 1·2단계 구간으로...
덕성여대 설립 100주년 맞은 '남북 문화교류' 국제학술대회 개최 2020-10-28 13:44:05
문화정책을 소개한다. 장경재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 조민주 중국 절강대 교수도 각각 군항도시의 가요전승, 남북한 미술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한 온라인 세션도 마련됐다. 대면참여가 어려운 국외 학자들은 덕성여자대학교...
모잠비크 한인교회·기아대책, 코로나19에도 10년째 식량지원 2020-10-18 08:00:11
명이 식량키트를 미리 마대 자루에 담은 뒤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배분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말뚝을 100개씩 총 500개를 미리 박아 놓고, 각 말뚝에 1명씩 서도록 한 뒤 식량키트를 나눠줬다. 특히 진행 과정에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미리 번호표를 배분한 뒤...
한민족 역사의 맥, 단군사상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10-04 08:00:01
개마대산 등의 명칭들, 백제 수도인 곰나루(熊津) 등은 이와 연관이 깊다. 그러니까 ‘단군왕검’은 하늘과 땅의 결합으로 탄생한 신령스러운 존재이고, ‘조선’은 하늘의 선택을 받은 집단이라는 선언이다. 둘째, 인간주의와 생명사상을 표방했다. 환웅은 하늘에서부터 천하와 인간세상을 구하는 일에 강력한 의지를...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 만성골수성백혈병 재발·내성 원리 규명 2020-09-22 10:29:24
연구팀과 나카 가즈히도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 등 국내외 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만성골수성백혈병은 골수 내 비정상적인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해 생기는 악성 혈액암이다. 현재 치료법으로 조혈모세포 이식 또는 표적치료제 이마티닙 투여가 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항암제 내성의 원인인 암 줄기세포를 사멸시키지...
”영부인이 왜 거기서 나와?“…김정숙 수해봉사 예찬한 與 의원들 2020-08-13 14:09:33
봉사 패션! 클래스가 다르다"고 말했다. 정청래 의원은 페이스북에 장화·고무장갑 차림의 김 여사 사진 4장을 올리며 "그 어떤 퍼스트레이디보다 자랑스럽다. 감사하다"고 했다. 최민희 전 의원은 김 여사가 마대 자루를 짊어진 뒷모습 사진과 함께 "수해로 고통받는 분들은 물론 국민께 따뜻한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실화탐사대' 안산 유치원 어린이 집단감염 전하며 2020-08-02 13:56:00
세입자는 70대의 평범한 노인이었다. 의문의 마대 자루 안에는 쓰레기들이 가득했다. 세입자가 들어 온 이후, 악취와 벌레로 집주인 가족은 고통을 받고 있다. 사실 그녀는 이미 동네에서 유명했다. 이웃 주민들 역시, 그녀의 마대 자루 속 쓰레기 악취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 쓰레기를 치워달라고 말하는 집주인에게 세입...
'실화탐사대' 의문의 복통을 호소하는 아이들 2020-08-01 14:11:00
의문의 마대 자루로 한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세입자 이야기를 전하고 한 유치원의 햄버거병 대규모 감염 사태를 추적한다.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는 올해 83살의 김대식(가명) 씨. 모든 근심은 30년 동안 살아온 집에 지난해 6월에 세입자 박옥분(가명) 씨가 들어오면서부터 시작됐다. 이삿날 의문의 마대 자루 수십...
[샵샵 아프리카] 엄격하지 않은 남아공 쓰레기 분리수거 2020-07-29 08:00:08
큰 마대 자루를 가진 넝마주이가 와서 담아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28일에도 프리토리아 시내에서 가득 찬 마대 자루를 바퀴 위에 끌면서 도로로 걸어가는 넝마주이를 볼 수 있었다. 다른 대사관 관계자는 "출근길에 생계형 넝마주이가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장면이 처음에 낯설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