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택시운전사’ 토마스 크레취만 내한 확정…25일 VIP시사회 참석 2017-07-18 15:15:56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8월 2일 개봉을 앞둔 <택시운전사>는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와 독일과 할리우드를 넘나들며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온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어떤...
"5·18, 시대 뛰어넘는 콘텐츠"…5월단체 '택시운전사' 흥행기대 2017-07-17 19:42:49
이방인의 시선에서 1980년 5월 광주를 그렸다. 택시기사 만섭(송강호)이 독일 기자(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향하는 이야기는 지난해 타계한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5·18 취재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힌츠페터는 독일 제1공영방송 ARD-NDR 특파원으로 5·18 참상을 현장에서 취재해 전...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주인공에 송강호밖에 생각 안 나더라" 2017-07-17 17:17:31
1박 2일의 여정은 사실이다. 다만, 만섭의 캐릭터는 실제로 알려진 것이 없다. 영화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다. 보통의 서울 소시민의 시선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로 만들었다. 광주의 택시기사 황태술(유해진 분)과 광주 대학생 구재식(류준열)도 증언집이나 자료집을 참고해서 만들어진 캐릭터다. 극 중 만섭이 광주를...
영화 '택시운전사' 북미·호주·영국 등 해외서 잇따라 개봉 2017-07-17 08:51:09
'택시운전사'에 대해 "역경을 딛고 이겨내는 인간의 모습을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라고 평했다.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우연히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 그날의 참상을 목격하는 내용을 다뤘다....
영화 속 무대와 주인공 찾아…택시운전사·군함도 광주시사회(종합) 2017-07-16 09:12:37
이방인의 시선에서 1980년 5월 광주를 그린다. 택시기사 만섭(송강호)이 독일 기자(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향하는 이야기는 지난해 타계한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5·18 취재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힌츠페터는 독일 제1공영방송 ARD-NDR 특파원으로 5·18 참상을 현장에서 취재해 전...
"영화 '택시운전사' 1973년식 브리사 택시 가격은 억대" 2017-07-16 09:00:09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우연히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 그날의 참상을 목격하는 내용을 다뤘다. 총 제작비는 150억원. 1980년을 재현하는데 상당 부분을 썼다. 특히 제작진이 가장 공을 들인 소품은 또 다른 주연 격인 택시다. 극 중 만섭은 기아차에서...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말하는 #유해진 #류준열 #엄태구 #토마스 크레취만 2017-07-13 19:25:42
11살 딸을 키우는 홀아비 택시운전사 만섭을 연기했다.만섭은 외국 손님을 태우고 광주를 갔다가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만큼 큰 돈인 10만원을 준다는 말을 듣고 길을 나선다. 사우디 건설 현장에서 익힌 짧은 영어로 독일기자 피터와 소통하며 들어선 광주, 심각한 상황에서 차를 돌리려 하지만 광주 사람들에게...
'택시운전사' 송강호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양심과 결단 그렸죠" 2017-07-12 19:13:03
서울 택시기사 만섭 역을 맡았다. 12일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땐 거절했습니다. 제가 과연 이런 이야기를 감당해낼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시나리오의 메시지와 여운이 마음속에서 점점 커져가고 자리를 잡아가더군요. 그렇게 마음의 준비가 돼...
송강호 "광주의 아픈 비극…부끄럽지 않게 전달하고 싶었다" 2017-07-12 15:52:46
사별하고 11살짜리 딸과 단둘이 사는 만섭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돈을 밝히는 속물이다. 그러나 택시비를 받았으면 목적지까지 손님을 모시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는 할머니를 위해 기꺼이 택시의 뒷좌석을 내주는, '인간의 도리를 아는' 그런 인물이다. 그런 그가 밀린 4개월 치 사글세에 해당하는 돈...
영화 ‘택시운전사’, 황석영 작가와 관객들 찾아간다 2017-07-12 11:49:29
계획이다.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8월2일 개봉한다.황석영 작가는 최근 자전적 에세이 ‘수인’을 통해 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