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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가" "친윤계는"…국힘, 이준석 측 잇단 폭로에 '발칵' 2025-05-22 15:14:01
총질"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배현진 의원도 "당근거래도 아니고 당권거래? 기생충이나 하는 짓"이라며 "준석 후보 측이 지목한 '친윤'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이상 사실 여부를 알 수 없지만, 일부 친윤이 한덕수를 당권의 숙주로 삼아보려고 '새벽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러고도 남을 자들이라고 혀를...
배현진 "친윤, 당권 거래? 사실이라면 당원들 가슴칠 일" 2025-05-22 14:50:35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 인사들이 개혁신당에 당권을 대가로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는 폭로가 나오자, "기생충이나 하는 짓"이라고 직격했다. 배 의원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서 "당근 거래도 아니고 당권 거래? 모두가 절박하게 선거운동에 몰두한 이때? 지켜보시는 당원 지지자들께서 가슴을 치신다"고...
"배현진, 기어코 나 고소하니까 좋냐"…정유라 무슨 일? 2025-05-22 10:07:04
정유라)씨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전날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된 정씨 사건을 서울 송파경찰서로부터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정씨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다가 김문수 대선후보 측으로 지지를 바꿨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
배현진, 정유라 고발했다…SNS에 '비방글' 2025-05-21 18:42:33
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을 비방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피고발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이날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된 정씨 사건을 서울 송파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았다. 정씨는 배 의원이 "한동훈을 지지하다 김문수 전 지사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며 "과거 그...
아내에 한소리 들었다더니…김문수 "'미스 가락시장' 발언 죄송" 2025-05-21 13:23:10
대통령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 가락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배현진 의원을 향해 '미스 가락시장'이라고 한 데 대해 "제 발언이 잘못됐다.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21일 사과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MBN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성...
'배현진 미스 가락시장' 성차별 논란에…김문수 측 "진의 왜곡" 2025-05-14 09:31:36
국민의힘 대선후보 측은 김 후보가 같은 당 배현진 의원을 향해 '미스 가락시장'이라고 언급한 것이 성차별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진의가 왜곡됐다"고 반박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전체 맥락을 보면 진의가 왜곡돼...
"배현진을 홍보대사로" 김문수, 사전 협의 없이 또… 2025-05-13 14:20:38
"그럼 오늘 배현진 의원이 가락시장 상인 총연합회 홍보대사님으로 (임명됐다)"면서 손뼉을 쳤다. 아울러 "배현진 의원을 '미스 가락시장'으로 뽑아서 가락시장 홍보대사 임명장도 줘야겠다"면서 웃었다. 이런 발언이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려지자 성차별적 발언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다선 의원에게 '미스...
한동훈 "친윤의 당내 쿠데타"…대선 후 당권 놓고 '물밑 경쟁' 2025-05-11 18:20:10
전날 박정하 배현진 서범수 조경태 한지아 의원 등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16명은 성명을 내고 권 위원장과 권 원내대표의 동반 사퇴를 촉구했다. 대선 경선에 나섰던 주자들도 지도부의 후보 교체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오른쪽)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배후에서 조종한 세력은 모두 정계에서...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배현진·고동진·김예지·정연욱·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성명서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번 사태에 깊이 관여해 온 권성동 원내지도부의 동반 사퇴를 촉구한다. 대선까지 원내 일정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동반 사퇴의 후유증도...
친한계 의원 16명 "한덕수 단일화 관여한 권성동 사퇴해야" 2025-05-11 00:01:24
배현진·고동진·김예지·정연욱·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의 행동이 신뢰를 저버렸다면서도 당 지도부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