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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나눔으로 빛이되다.>> 국채보상운동 이야기책 발간 2020-08-04 13:28:10
7권의 번역서를 출간했으나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자료집이라 대중들과 직접 소통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2019년도 국채보상운동기념관 소장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활용 및 홍보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적인 스토리텔러(문학박사 최혜령)의 도움을 받아 그 기록물을 바탕으로 국채보상운동의 스토리를...
'얼굴 있는 커피' 10년…상하이 가는 '파란 복면' 커피리브레 2020-07-30 16:59:12
서적은 번역서로 여러 권 출간하기도 했다. 커피에 입문하며 어렵게 해외 논문 등을 번역했던 수고로움을 후배 커피인들과 자유롭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배경이 됐다. '남들이 안하는 일'은 회사의 DNA가 됐다. 국내 스페셜티 커피 업계 최초로 원두 정기배송 서비스인 '커피리브레 장복' 프로그램도...
[책마을] 세잔·고흐…인상파 가치 알아본 미술상 2020-07-16 18:01:18
의해 박대를 당하다 급기야 잘려서 팔리게 된 운명 등의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볼라르는 유명 작가들의 판화집을 여럿 제작한 출판인이기도 했다. 또 작가로서 르누아르, 드가, 세잔의 전기를 집필했다. 번역서를 감수한 미술사학자 박재연 씨는 “볼라르는 그림을 팔아 돈도 벌고, 명성도 얻었으며, 미술사의 동시대적...
[인터뷰] 이계선 베트남 대학 한국어과 최초 한국인 학과장 2020-07-08 09:43:06
소개하는 책 '베트남 사회의 소소한 이야기'를 저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번역서 '말씀의 나눔'을 출간했고, '한국어-베트남어 번역 능력 향상 워크북'과 '의료 통역사 양성과정 통역 실기 표준 교재'의 공동저자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책마을] 오프라 윈프리 '언제나 길은 있다' 번역한 안현모 씨 "방황하는 이들 위한 등불 같은 책이죠" 2020-06-04 18:21:10
이번에 첫 번역서를 낸 게 부끄럽다”고도 털어놓았다. 안씨는 “통역과 번역은 전혀 다른 분야”라고 못박았다. “통역은 현장에서 나오는 어떤 말이든 훼손 없이 전달해야 한다는 압박이 크고, 번역은 특정 문장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끊임없이 선택하고 다듬어야 하는 부담이 크다”고 설명했다. 안씨는 “만약 문학...
● 한테라, 해외 최초로 소혜왕후 ‘내훈’ 영문 번역 2020-05-10 13:49:59
영문 번역서로 음악과 함께 출간한다. 이번 ‘내훈’ 발간은 그동안 한테라가 연구해 온 한국 전통 음악 연구의 일환으로 유교에 기반한 왕실 여성 지침서인 소혜왕후의 내훈을 직접 영문 번역하고, 음악과 함께 소개한다. 내훈은 조선조 소혜왕후 한씨가 쓴 왕실 여성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부녀자의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에이전시는 '보이지 않는 손'…해외 작가와 출판사 '공정한 계약'으로 묶어" 2020-05-08 15:49:26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 중 열에 네 권은 번역서다. 독자들은 책의 작가와 번역가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누가 그 많은 책들을 수입해 오는지에 대해선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김희순 에릭양 대표(사진)는 해외에서 책을 가져오는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한다. “훌륭한 해외 작가를 훌륭한 출판사와 연결시키는 게...
[신간] 불황기에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는 영업전략이 있다? '챌린저 세일' 2020-04-10 17:18:29
'The Challenger Sale'의 번역서인 '챌린저 세일(오쿨루스)가 재출간됐다. 수년 전 국내에서 번역되어 좋은 호응을 받았고 여러 기업에서 추천되었던 이 책은 불황기를 겪고있는 지금 시대에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는 영업 마케팅 방법을 소개한다. 출판 관계자는 '4차 영업 혁명'이라고도 불려지는...
전호환 부산대 총장,<와세다대학의 개혁> 번역 출간 2020-04-06 12:38:36
번역서를 출간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전 총장은 1850년대 크림전쟁의 실상과 언론 보도로 인한 영국 내각의 총사퇴 과정을 다룬 역서인『펜의 힘』을 2018년 발간해 오늘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데이터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한 메시지를 우리 사회에 던진 바 있다. 전 총장이 이번에...
[책마을] '눈 뜬 장님'이라던 T렉스, 실제론 현미경 시력이었다 2020-03-05 17:06:38
‘공룡흥망사’쯤 되겠다. 번역서 제목을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로 한 것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신세대 과학자들의 활발한 화석 연구로 기존의 통념과 학설들이 깨지고 있어서다. 아르헨티나의 사막부터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불모지까지 전 세계에서 1주일에 한 번꼴로 신종 공룡이 발견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