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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성 김앤장 대표 “최고의 인재들로 글로벌 리스크 대응”[2024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4-11-26 06:40:01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까지 포함하면 구성원만 2000여 명에 이른다. 정 대표는 “김앤장의 전통과 가치는 최고의 인재를 모셔 가장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김앤장은 올해도 기업, 가사 상속,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영입했다. 올해 대법원 재판연구관(상사조...
특허법인 설립한 지평…세종은 공공조달 세미나 [로앤비즈 브리핑] 2024-11-25 12:57:51
협력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룸리온은 변리사 32명을 포함해 기술전문가 100여명으로 구성된 특허법인으로, 이번 협약으로 사명이 '특허법인 지평'으로 변경된다. 법무법인 지평 역시 지식재산권 분쟁과 자문, 소송 업무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평과 특허법인 지평은 기술회사의 설립부터 R&...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 성료 2024-11-25 10:39:58
대표, 김인기 더웨이브 대표 변리사가 패널로 참여해 투자자와 전문가의 관점에서 본 미국 진출 전략을 논의했다. 최 대표는 "사실 우리나라는 디지털 헬스케어, 특히 규제 및 가이드라인 부분에선 선진국에 속한다"라고 밝히면서 루닛의 뒤를 이어 글로벌 수준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기업이 나와야 한다고...
성남, 시민들에 '특허 진입장벽' 확 낮춘다 2024-11-20 17:14:37
성남특허센터를 통해 성남시민 누구나 변리사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특허 출원비를 보조하는 등 지식재산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대한변리사회와 협력해 지식재산 교육과 멘토링도 지원하기로 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각각 청소년, 여성, 은퇴 후 시니어 등 중점 타깃 대상의 교육생...
[단독] '기술유출' 열공하는 檢…전문교육 받고 산업현장 찾는다 2024-11-08 15:30:29
및 수사 기법’을 발표한다. 이 검사는 변리사 자격증을 보유했으며, 2020년 서울중앙지검 근무 당시 정보기술범죄수사부에서 기술 유출 관련 사건을 다수 경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술 탈취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술분쟁조정제도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둘째 날에는 수원지...
한국AX마케팅협회, 총회 개최… 산업, 문화, 지역의 상생과 융합 2024-11-05 16:04:48
총무이사(마일스톤 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 강경인 이사(이지스 이사 글로벌 공간정보 디지틀트윈 플랫폼 기업), 강유경 이사(딜리버리엠 대표), 김희연 감사(법률사무소 사람마을 변호사), 김영호 마케팅 위원장(드림인사이트 전략기획실 그룹장), 조슬이 특허전문위원(특허법인 더웨이브 파트너 변리사), 이찬희...
가사·상속 최고의 라인업…긴밀한 협업 체계 강점 2024-11-04 10:46:28
1200명의 국내외 변호사를 포함해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등 2000여 명에 이르는 김앤장의 방대한 전문가 그룹은 서로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팀의 공동리더인 정병문 변호사는 “사법연감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 사이에 상속재산분할 사건, 유류분반환 사건, 후견 사건이 급증하...
특허청, 글로벌 산업경쟁력 강화 위해…첨단기술 보호망 더 촘촘히 구축 2024-10-28 15:53:53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기존의 ‘공익변리사센터’를 ‘산업재산법률구조센터’로 확대 개편해 영업비밀 피침해 중소기업 대상 민사소송 비용 지원, 법률 자문 제공 등을 신규 지원할 계획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특허청이 보유한 핵심 자원인 특허 빅데이터와 기술 전문 인력을 활용해 기술 유출 조기 포착과 빠른 수...
아이센스 대표 “글로벌사와 CGM 계약 11월 발표할 것" 2024-10-26 08:35:01
비용도 포함됐다. 남 대표는 "이 작은 회사에 변리사 2명, 변호사 3명이 있다"며 "이를 통해 우리는 특허 소송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지만, 법적 소송에 걸리는 것은 우리 의사와는 무관한 일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이센스는 글로벌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CGM 시장...
전문직 소득 양극화 뚜렷…변리사 1위 2024-10-07 07:42:15
전체(1조1천629억원)의 68.7% 비중이었다. 소득에서는 변리사가 '부동의 1위'를 고수했다. 변리사의 과세표준(개인 기준)은 지난해 5억4천만원으로, 8개 전문직종 중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변호사 4억4천900만원, 회계사 4억4천400만원, 관세사 3억3천만원, 세무사 3억2천900만원, 건축사·법무사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