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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간 통제 넘을 것"…경고 나왔다 2025-07-11 14:11:57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쟝마오 총괄은 1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제해킹방어대회 & 보안 콘퍼런스 코드게이트 2025' 기조 강연에서 "인간의 삶이 AI의 영향력 아래 있는 디지털 세계에서도 이어지는 만큼 AI 보안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장 총괄은 '젠(G...
화웨이 보안 총괄 "AI 통제불능 가능성…보안 촉구" 2025-07-11 13:46:23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제해킹방어대회 & 보안 콘퍼런스 코드게이트 2025' 기조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장 총괄은 '젠(GEN) AI 시대를 위한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구축'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그는 AI 보안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연결되고...
대전상의, 제25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 2025-07-10 15:06:33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이 10일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25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전상의 제공
"車공급망 규제 대응 위해 한국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해야" 2025-07-09 14:00:03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 그랜저볼룸에서 '자동차산업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전 과정 환경영향평가(LCA), 디지털제품여권(DPP, 생산·판매·폐기 등 모든 정보를 디지털 형태로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 유럽발 자동차 공급망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인천상의 창립 140주년..."인천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2025-07-03 16:41:35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제140주년 기념식 및 제43회 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인천지역 각계 인사 및 인천상의 제25대 의원, 기업인, 상공대상 및 장기근속 모범직원 수상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상의는 1885년 인천객주회를 모태로 한다....
"'150만명 고용' 車산업 위기…신정부, 미래차 지원·노조법 개정 재검토해야" 2025-06-24 10:43:15
24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 그랜저볼룸에서 '신정부에 바라는 자동차산업 정책과제'를 주제로 제42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포럼을 열었다. 강남훈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자동차산업은 전후방 산업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산업의 산업'으로, 약 150만 명에 이르는 직·간접 고용을 창출하며 우리...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상반기 성과교류회 개최 2025-06-23 10:29:56
이하 사업단)은 6월 24일(화)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상반기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oBigData.Korea, BIKO(바이코))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
'남주의 첫날밤' 감독 "병산서원 훼손, 무조건 잘못…촬영분 폐기" 2025-06-11 15:21:33
서울시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 제작발표회에서 이 감독은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안동 병산서원 문화재 훼손 사건 때문에 많은 분께 실망을 끼쳤다"며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세련되고 화려해졌다! 푸꾸옥 핫플,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 2025-06-10 15:58:28
공개 2차 확장 오픈을 통해 '선 트로피컬 볼룸(Sun Tropical Ballroom), 코코 비치 하우스(COCO Beach House), 워터파크(Water Park), 골프 연습장, 엔터테인먼트 센터 더 허브(The Hub)' 등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시설도 새롭게 공개했다. 잊지 못할 이벤트를 위한 웅장한 공간_선 트로피컬 볼룸 푸꾸옥에서 가장...
비관론 쏟아진 '철의 날'…장인화 "생존 기로" 2025-06-09 18:28:36
삼성동 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 철강회사 최고경영자(CEO) 등 300여 명은 누구 하나 웃지 못하고 시종일관 심각한 표정만 지었다. 1973년 6월 포항제철소 용광로에서 뿜어져 나온 첫 쇳물을 기념하는 ‘잔칫날’이지만, 미국 관세 부과와 중국산 제품 공습 등으로 시장 상황이 어려워서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컬러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