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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박재경·정민주`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 3파전 2017-08-09 17:17:55
박재경 BNK부산은행 부행장은 1962년 생으로 성세환 회장이 구속된 이후 BNK금융지주의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 조직을 이끌어 왔습니다. 정민주 BNK금융연구소 대표는 1955년 생으로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을 거쳐 2010년 부산은행으로 자리를 옮겼고 부산은행 상임감사와 BNK금융지주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BNK금융...
BNK금융지주 회장 후보 3명으로 압축 2017-08-09 16:01:52
앞서 bnk금융지주는 성세환 회장의 구속으로 인한 경영 장기 공백을 우려해 지난달부터 차기 회장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인선 절차는 경영 장기 공백 사태가 '순혈주의'에서 비롯했다는 여론을 반영해 '개방형 공모'를 통해 진행했다. 지난달 26일 마감된 bnk금융지주 회장 공모에는 bnk금융그룹...
[주간 뉴스캘린더](7일~13일) 2017-08-06 08:00:06
▲ 자사 주가조작 지시 혐의 성세환 BNK 회장 속행 (14:00 부산법원 301호) ▲ '학력 허위 게재' 이철규 의원 항소심 속행 (15:20 서울고법 서관 302호) ▲ 우정청 집배원 노조, 근로환경 개선ㆍ인원 충원 촉구집회 (18:00 전북우정청 앞) ▲ 제22회 제주국제관악제ㆍ콩쿠르 개막(제주도 일원) ◇ 9일(수)...
BNK금융 회장 선임 앞두고 내외부 후보들 신경전 치열 2017-08-03 11:15:24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성세환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자사 주가 시세조정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지만 BNK금융을 국내 5대 금융지주로 성장시킨 내부 조직의 역량은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소매금융과 핀테크 사업 강화 등 BNK금융이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대비해 준비해온 각종 사업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서도...
잡음 끊이지 않는 BNK회장 공모 2017-08-01 20:18:13
중 1명은 성세환 회장보다 일곱 살 많은 전직 증권사 사장이고, 나머지는 우리금융지주 때 경남은행을 대구은행에 넘기려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 경남은행장”이라고 덧붙였다.그는 “(일련의 과정에) 부산은행 노조와 일부 시민단체가 있다”며 “경제금융 부처 30년 경력과 거래소 이사장 경험도...
BNK 회장 공모에 16명 몰려…'과열경쟁' 우려 2017-07-26 17:31:35
회장 대행은 성세환 bnk금융 회장 및 이장호 전 bs금융(bnk금융의 전신) 회장과 같은 동아대를 졸업했고, 손 행장과 빈 행장 대행은 각각 경남대와 경성대를 졸업했다.내부 전직도 줄줄이 등록했다. 부산은행 출신 중에서는 임영록 전 bs금융지주 사장과 정재영 전 bnk저축은행장이 나섰다. 박영빈 전 경남은행장도 막판에...
BNK금융지주 차기 부산은행장 내부 공모하기로 2017-07-25 17:28:09
앞서 BNK금융지주 이사회는 지난 19일 성세환 지주 회장 겸 부산은행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재판 장기화에 따른 경영 공백을 줄이고자 후임 지주사 회장과 은행장을 분리해 선임하기로 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21일부터 지주사 회장을 내·외부 인사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있다. 부산은행 노조와 전국금융산업노조,...
시민단체 "BNK금융지주 외부 낙하산 인사 절대 안돼" 2017-07-24 13:52:55
본다"고 덧붙였다. BNK금융지주는 성세환 회장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들어가 금융지주사 회장 후보를 공모하는 공고를 냈다. BNK금융지주사 최대 계열사인 부산은행 노조는 '외부 낙하산' 반대 투쟁에 들어갔다. pitbull@yna.co.kr (끝)...
부산은행 노조 '외부 낙하산 인사' 반대 투쟁 돌입 2017-07-21 17:16:46
인사 저지 및 관치금융 철폐를 위한 투쟁에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현재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인사에 대해 순차적으로 검증해 실체를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BNK금융지주는 성세환 회장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차기 회장 선임절차에 들어가 이날 금융지주사 회장...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공모 홈페이지 공고 2017-07-21 09:26:53
계획이다. BNK금융지주 이사회는 앞서 성세환 회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차기 회장 선임절차에 착수해 지주사 회장과 부산은행장을 분리하고 회장 후보를 내·외부 인사로 공모하기로 했다. josep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