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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연시우,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전미도와 한솥밥 2020-12-03 12:40:09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인 만큼,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시우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전미도, 박성연, 정유미, 이도국, 송민지, 하영, 양대혁, 이달, 송덕호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사생활' 고경표X서현X김효진X김영민, 아찔 '통수'로 막 내린 꾼들의 전쟁 2020-11-27 07:59:00
‘유병준(민지오) 약혼녀 살인 시나리오’로 목숨을 위협받은 복기가 각자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넘기고,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정환의 말마따나, 악수를 나누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사이였지만, 모두에게 뒷통수를 가격한 GK 김상만 실장(김민상)에게 대항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그러나 재욱은 김실장이...
종영 D-4회 '사생활' 방심은 금물, 후반부 관전 포인트 셋 2020-11-17 12:31:01
민지오)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앉혀, 본인의 뜻대로 움직이게 할 야망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여기에 GK 김상만 실장(김민상)과 오현경 변호사(차수연)가 막강한 지원군으로 합류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복병이 생겼다. 재욱으로부터 배신을 당한 이정환(고경표)과 정복기(김효진)가 손을 잡았고, 남편의...
'식빵'만 안 했을 뿐…김연경, 과격 행위 논란에 심판 '징계' 2020-11-13 09:12:16
팀 권민지의 손에 맞고 떨어진 공을 걷어내지 못하자 김연경은 흥분한 상태로 네트를 끌어내리는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 앞서 2세트에서도 김연경은 김유리의 블로킹에 공격이 막히자 공을 코트에 내리찍기도 했다. 하지만 김연경은 어떤 경고도 받지 않았다. 이에 대해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심판이) 어떤 식으로든...
김연경 논란 커진다…배구인들, 입 모아 "비신사적" 2020-11-12 23:17:06
민지의 손에 맞고 떨어진 공을 걷어내지 못하자 네트를 잡고 끌어내렸다. 경기가 치열하게 전개된 가운데, 김연경이 흥분을 참지 못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에 어긋난 행동을 한 것. 김연경은 2세트에서도 김유리의 블로킹에 공격이 막히자 공을 코트에 내리찍었다. 경기 후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김연경이 네트를 끌어 내린...
'사생활' 사기 어벤저스, 고경표X서현X김효진X태원석의 통쾌한 사이다 2020-11-12 08:09:00
한손(태원석)이 힘을 합쳤다. 김재욱(김영민)과 GK 김상만 실장(김민상)은 ‘킹’으로 지목한 유병준(민지오)과 그의 상대 후보인 권혁장 의원(장의돈)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지 않자, 주은을 소재로 한 다큐를 언론에 발표할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산업 스파이 주은, 그녀에게 핵심 기술을 넘긴 원라인 박사장(이지혁),...
김연경 "네트 만진 것 과격했다…팬 많아 흥분" 2020-11-11 23:32:16
권민지가 손바닥으로 완벽하게 차단하자 김연경이 분을 감추지 못했다. 2세트에선 김유리의 블로킹에 공격이 막히자 공을 잡고 세차게 코트에 내리찍었다. 승부의 분수령인 5세트 14-14에선 권민지의 손에 맞고 떨어진 볼을 걷어내지 못하자 네트를 잡고 아예 끌어내렸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경기 후 "말을 아끼지만,...
'사생활' 고경표X서현, 김영민 검은 야망 무너뜨리기 위한 꾼들의 전쟁 본격화 2020-11-06 08:01:00
메이커’ 재욱이 ‘선수’로 꼽은 유병준(민지오)의 상대 후보였다. 박사장이 중국 산업 스파이가 돼야만했고, 여기에 주은까지 다큐 소재로 얽힌 이유를 이제야 명확히 이해한 정환이었다. 주은은 강력계 형사 김명현(이학주)과의 공조를 꾀했다. 명현 역시 정환이 당한 교통사고 수사가 외압에 의해 급하게 종결됐다는...
'사생활' 배신당한 고경표vs거대 야망 드러낸 김영민, 소름 돋는 美친 전개 2020-10-29 09:00:00
찍어둔 ‘선수’는 바로 국회의원 유병준(민지오). 검사시절부터 한번 찍으면 어떻게든 그림을 완성하는 불도저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하지만 “역시 보는 눈이 있어. 선구안이 좋다”는 김실장의 생각과는 달리, 재욱에겐 다른 목적이 있었다. 바로 부모님의 원수를 갚는 것. 최회장과의 국밥집 밀회를 목격한 주인 부부를...
'사생활' 고경표 타살 가능성 확신한 서현, 김효진과 손 잡고 김영민 잡을까 2020-10-23 07:56:00
먼저 재욱의 뒤를 밟았고, 그가 국회의원 유병준(민지오)에게 뇌물을 제공하는 현장을 목격했다. 재욱의 수상한 행보가 더 높은 곳을 향해 있는 그의 야망 때문이란 사실을 짐작케 한 대목이었다.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GK가 이런 재욱의 움직임을 모를 리 없었다. 이제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