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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농업용수 공급 2018-08-20 18:28:13
이날 당진시 송악읍, 송산면 농가에 15톤급 사설 살수 차량 3대를 동원해 총 250톤의 용수를 공급했으며 앞으로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물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총장은 "7월부터 시작된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충청남도 전역에서 농작물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지금이 한 해 농사를...
중외학술재단,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농업용수 지원 2018-08-20 15:28:02
당진시 송악읍, 송산면 농가에 총 250t의 농업용수를 공급했으며, 앞으로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물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총장은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충청남도 전역에서 농작물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며 "당진시와 협력해 인근 농가에 용수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jandi@yna.co.kr...
'동전 100원 택시'…당진시 교통 사각지대 14개 마을 운영 2018-08-03 15:16:23
놓인 송악읍 5개 마을과 고대면 2개 마을, 면천면 4개 마을, 송산면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행복 택시를 이용하려면 2~4명의 승차 인원을 구성해 운행시간 20~30분 전에 콜 센터☎(041-358-0080)로 연락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택시 한 대당 단돈 100원이다. 나머지 운행요금은 시가 1억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당진항 야적 라돈 매트리스, 주민 반발로 해법 못 찾아 2018-07-30 14:07:19
송악읍 당진항 고철야적장에 쌓여 있는 라돈 매트리스 처리를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당진시와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은 지난 16일 마을총회를 열어 정부와 라돈 매트리스 현장 해체에 합의했다. 농성 한 달 만이다. 그러나 정부와 협상에서 제외됐던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들이 지난...
폭염속 '쇳물과 사투' 제철소 직원 "힘들지만 고로 멈출수 없어" 2018-07-26 09:20:39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후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고로3공장에서 만난 김정민(30·고로2부) 씨는 '더운 날씨에 작업하는 게 어렵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마에 맺힌 땀을 손등으로 닦아내며 이렇게 말했다. 홍보실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고로3공장으로 들어서니 매캐한 냄새와 ...
"당진항서 매트리스 현장해체 안 돼" 정부협상서 빠진 주민 반발 2018-07-23 10:45:56
현장 해체에 반대하고 나섰다. 송악읍 고대 2리와 한진 1·2리 주민 100여명은 23일 오전부터 당진항 야적장 앞에서 천막을 치고 라돈 매트리스 현장 해체작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우리도 그동안 반대 시위에 동참해 왔는데, 무슨 일인지 지난주 초 진행된 정부와 협상대상에서 배제됐다"며 "라돈...
KCI 윤재구 회장, 고향 당진에 공원 조성 2018-07-19 16:59:11
그의 고향 충남 당진에 세워진다. 당진시는 19일 송악읍 가학리에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암공원' 기공식을 했다. 이 공원은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부지면적 7만2천157㎡ 규모의 공원에는 숲길, 놀이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이 만들어진다. 공원...
당진항 야적 라돈 매트리스 현장서 해체한다…주민 동의 2018-07-17 08:58:49
송악읍 고대리 주민 50여명은 전날 저녁 마을회관에서 총회를 열고 정부의 라돈 매트리스 현장 해체에 요구에 동의했다. 이 마을 관계자는 "라돈 매트리스에서 나오는 방사선 안전성 의혹이 상당 부분 해소됐고, 제3의 장소로 옮길 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대승적 차원에서 이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대리 주민들은...
홍남기 국조실장 "현장서 라돈 매트리스 해체 협조 부탁" 2018-07-16 21:06:18
이날 마을 총회가 열리는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마을회관을 찾아 "정부의 라돈 매트리스 처리방침에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 인근인 당진항에 야적된 매트리스에 대한 현장 해체 가부를 정하고자 총회를 열었다. 홍 국무조정실장은 "보관된 매트리스의 안정성이 확인됐고,...
타지 이송일 넘기고 새 장소도 못 찾고…라돈침대 처리 골머리 2018-07-16 17:02:32
이 소식을 뒤늦게 전해 들은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주민들은 "주민건강이 우려된다"며 야적장 입구를 가로막고 천막 농성을 시작했다. 주민들은 더 이상의 매트리스 반입을 금지하고 이곳에서의 해체작업도 용인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이곳의 매트리스를 모두 빼내 가지 않으면 청와대 앞마당에 쌓아 놓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