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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180억 빼돌려 경영권 매각"…檢, 인산가 2세 등 10명 기소 2025-05-13 15:49:23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안창주)와 금융증권범죄수사과(과장검사 윤재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건강식품업체 '인산가' 창업주의 2세 김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13일 밝혔다. 함께 범행에 가담한 공범 6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건진법사 "정치인 아냐"…두 번째 공판서 정치자금법 혐의 부인 2025-05-12 15:37:47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박건욱)는 지난달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를 압수수색하고, 전 씨가 통일교 측 관계자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60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금품을 받아 청탁에 나섰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승기, 처가 절연 선언 후 근황…"앞만 보고 달려왔다" 2025-05-08 10:17:27
말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안창주)는 지난 4월 29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혐의를 받는 견미리의 남편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코스닥 상장사 퀀타피아 시세조종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A 씨가 가담한 정황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 기술 빼내…이직 시도한 前직원 구속 2025-05-07 18:42:44
빼낸 것으로 판단했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안동건)는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씨(51)를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김씨는 SK하이닉스의 첨단기술 자료를 부정하게 취득하고 무단으로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 SK하이닉스 중국 주재원...
“SK하이닉스 내부자에 뚫렸다” 中이직 앞두고 1만여건 기술 유출 2025-05-07 14:44:49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는 7일 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SK하이닉스 전 직원 김모(51)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법인에 근무하던 중 중국 최대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의 자회사 하이실리콘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고 자사의 핵심 반도체 기술...
김건희 여사 소환 '초읽기'…檢, 도이치·공천개입·건진 전방위 수사 2025-05-07 12:28:48
나온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박건욱)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중심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전 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각종 공천 및 이권 사업에 개입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전 씨가 전직 통일교 고위 관계자인 윤모...
中 이직하려 SK하이닉스 기술 유출…검찰, 前 직원 구속기소 2025-05-07 12:10:26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안동건 부장검사)는 SK하이닉스의 전직 직원 김모 씨(51)를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씨는 하이닉스의 CIS(CMOS) 이미지 센서 관련 첨단기술과 영업비밀을 무단으로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CIS란 빛을 디지털 신호로 변...
검찰, 건진법사 소환 조사…尹 사저 압수수색 사흘만 2025-05-03 20:27:28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이날 전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을 집중 조사했다. 검찰이 지난달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서울 서초동 자택을 압수수색한 이후 전씨를 소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전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6천만원대 명품...
검찰, 건진법사 소환…김건희 선물용 목걸이 전달 여부 조사 2025-05-03 20:13:16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이날 전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을 조사했다. 이날 검찰은 전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건네받은 6000만원대 명품 목걸이 등을 김 여사 측에 전달했는지 여부 등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30일 윤석열 전...
尹 사저 압색 영장에 "통일교 측, 김 여사에 유엔사무국 청탁" 2025-05-02 16:38:37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압수수색 영장에서 "전씨와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모씨가 2022년 4~8월께 공직자 직무와 관련해 공직자의 배우자에게 선물을 제공했다"고 적었다. 공직자 직무와 관련된 사안으로는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