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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15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현지 일간 발리저보테에 이같이 전하면서 발레주 구조기관이 치료 중인 80명 이외에 위독한 환자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이 화재로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이자 흥겨운 파티가 열리던 크랑 몽타나의 술집은 생지옥으로 바뀌었다. 수많은 사람이 새해맞이 파티를 즐기고 있었던데다가 밖으로 통하는 계단이 좁다는 점이 인명피해를 키웠다. 에마와 알바네는 탈출로가 좁았던 데다가 바깥으로 향하는 계단은 한층 더 좁았다며 "약 200명이 30초 안에...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스키휴양지의 술집 화재 참사는 샴페인 병에 꽂은 파티용 폭죽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은 술집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었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는...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전했다. 이 화재로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이자 흥겨운 파티가 열리던 크랑 몽타나의 술집은 생지옥으로 바뀌었다. 약 200명이 탈출하려고 좁은 층계참에 몰리면서 서로 밀쳤고, 부상자들이 계단을 막으면서 빠져나가기 더 힘들어졌다고 한다. 텔레그래프가 확보한 영상에서는 파티를 즐기던 사람들이 불길과 연기가 자욱한...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목격자들 "폭죽 꽂힌 샴페인 병, 불길 번지며 천장 무너져" 사상자 상당수는 외국인에 미성년자 포함 가능성도…각국 애도·지원의사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김승욱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로 약 40명이...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스위스 알프스 지역의 스키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현지시간 1일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가운데 다수가 중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재는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알려진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새해 첫날 '최악의 참사'…"최소 40명 사망" 2026-01-02 06:16:49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의 스키 휴양지에 위치한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는 약 40명이며 부상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고 AFP·AP 통신과 BBC 방송이 전했다. 앞서 현지...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 사망 약 40명, 부상은 115명 2026-01-02 03:10:33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 사망자는 약 40명이며 부상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A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앞서 현지 당국은 사망자를 수십 명이라고만 말하고...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세계적 휴양지의 붐비는 술집…이탈리아 "약 40명 사망 정보" 수사당국, 공격 가능성 배제…佛매체 "샴페인병 폭죽서 불 시작"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곽민서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화재와 폭발이 발생해 수십 명이...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40㎞ 떨어진 산악마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이다. 2027년 2월에는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가 크랑몽타나에서 열린다. AP통신은 이 지역이 다음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앞서 남녀 활강 사전 경기에 참여할 선수들을 맞이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독일과 호주에서도 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