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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도 "남일 아냐"…본사 팔고 계열사 내놓는다 2025-03-14 17:33:15
1·2·3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은 GS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 삼성물산이 압구정 재건축 등에 집중하기 위해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송파구 문정동 가락1차현대 재건축 사업도 롯데건설만 참여의향서를 제출해 다음달 다시 입찰받는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신동아건설,...
'문제 터지면 그대로 끝' 초유의 상황…줄줄이 '파산 공포' [돈앤톡] 2025-03-14 06:30:06
점입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시공 능력 58위 신동아건설과 삼부토건(71위), 대우조선해양건설(83위), 대저건설(103위), 삼정기업(114위), 안강건설(138위), 벽산엔지니어링(180위) 등이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워크아웃은 기업과 채권단이 자율적으로 사태를 해결하지만, 기업회생은 법원 판단에 기업...
"홈플러스 법정관리, 건설 단독기업 자금 압박 가능성"-한국 2025-03-13 08:22:13
들어 신동아건설, 대저건설, 삼부토건, 삼정기업, 안강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벽산엔지니어링 등 줄줄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며 "올 들어서도 지명도 있는 수도권 중소건설사의 법정관리 신청이 이어져 건설사 자금난이 확산하는 경향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건설업종은 인건비와 자재비 등 원가...
건설업도 신용위험 '경고음'…등급 강등에 중소업체 법정관리行 2025-03-12 06:05:01
58위의 신동아건설이 지난 1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당시 신동아건설은 "유동성 악화로 지난해 말 만기가 도래한 60억원짜리 어음을 막지 못해 회생 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월에는 시공 능력 71위의 삼부토건[001470]을 비롯해 삼정기업과 삼정이앤시 등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건설 업황 부진에...
[취재수첩] 어김없이 찾아온 4월 위기설…시장은 갸웃 2025-03-11 17:21:40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건설사 시공실적을 나타낸 ‘건설기성’은 전월에 비해 4.3% 감소했다. 작년 8월 이후 6개월 연속 감소 행진을 이어갔다. 건설투자의 경우 지난해 -2.7% 줄어든 데 이어 올해도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은행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올해 건설투자...
제 2의 위례신사선 될라…GTX-C 사업 좌초 위기 '빨간불' 2025-03-11 14:16:56
상태인 태영건설과 신동아건설도 포함돼 있다. GTX-C가 제때 착공하지 않으면 GTX-B와 C노선이 함께 지나는 청량리역의 개통이 이뤄지지 않아 1년 가까이 두 노선을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결국 적기 개통을 기다리는 수도권 시민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갈 것이란 우려가 크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민자제도의 틀이...
"벌써 수십번째예요"…'4월 위기설'에 시큰둥한 정부·한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3-11 06:00:15
11월(9조7380억원) 후 가장 적었다. 건설기성은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방을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건설경기는 침체를 이어가는 중이다. 건설경기가 나빠질 것이라는 징후는 곳곳에서 포착된다. 건설투자는 지난해 -2.7% 감소한 데 이어 올해도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할...
[시사이슈 찬반토론] 사망사고 건설사 명단 공개해야 하나 2025-03-10 10:00:15
노동자가 사망할 경우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이나 10억 원 이하 벌금을, 법인에는 50억 원 이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법은 사후 처벌 중심이어서 예방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국내 20대 건설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상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해인 20...
"홈플러스 같은 신용리스크 또 터지면…" 韓경제 '폭탄 경고' [이슈+] 2025-03-09 21:30:24
손실 우려가 제기될 공산이 크다"고 내다봤다. 앞서 지난 1월 신동아건설(시공능력평가 58위)과 대저건설(103위)에 이어 지난달에는 24일 삼부토건(71위), 안강건설(138위)을 비롯, 27일 대우조선해양건설(83위)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최종 부도 처리된 전북지역 건설사인 제일건설은 지난달 19일부터...
건설사 줄도산에도…위기의식 없는 건설단체 2025-03-04 16:43:37
들어서만 신동아건설, 대저건설, 삼부토건, 안강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등 중견 건설사가 잇따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국내 건설단체 17곳의 연합회인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도 겸하고 있다. 건설업계를 이끌어가는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건설업계 한 관계자는 “현장에선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