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버나디나 11회 끝내기' KIA, 삼성에 재역전승 2017-09-09 21:37:32
이어간 KIA는 11회말 선두타자 김주찬이 심창민으로부터 볼넷을 골라 기회를 열었다. 이어 김선빈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버나디나가 바뀐 투수 박근홍을 끝내기 3루타로 두들겨 짜릿한 역전극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인 수영 스타 박태환은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면서...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5 삼성 2017-09-09 21:26:07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5 삼성 ▲ 광주전적(9일) 삼 성 000 010 202 00 - 5 K I A 200 020 001 01 - 6 <연장 11회> △ 승리투수 = 고효준(3승 1패) △ 패전투수 = 심창민(4승 6패 6세이브)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5-4 삼성 2017-08-31 21:51:53
SK 5-4 삼성 ▲ 문학전적(31일) 삼 성 001 000 003 - 4 S K 101 000 021 - 5 △ 승리투수 = 채병용(5승 4패) △ 패전투수 = 심창민(4승 5패 6세이브) △ 홈런 = 나주환 19호(8회1점·SK) 이승엽 20호(9회1점) 이원석 13호(9회1점·이상 삼성)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딱 1명만 경험"…선동열 감독, 도쿄돔 언급한 이유 2017-08-28 16:55:04
'도쿄돔 경험자'는 심창민(삼성)이다. 심창민은 2015년 대만과 일본에서 열린 프리미어 12에 출전했다. 나머지 41명의 선수에게 도쿄돔은 '미지의 구장'이다. 지난해부터 우리나라도 고척 스카이돔이 개장해 돔구장이 더는 낯선 곳이 아니지만, 도쿄돔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지난달 대표팀 감독에...
박세웅·이정후 등 아시아 챔피언십 예비 엔트리 42명 선정(종합2보) 2017-08-28 16:53:02
김주한(SK) 심창민( │4 │ ││ │삼성( │ │ ├────┴───┼──────────────────────┼─────┤ │포수 │한승택(KIA) 박광열(NC) 주효상(넥센) 장승현( │4 │ │ │경찰청) │ │ ├────────┼──────────────────────┼─────┤ │내야수...
선동열 감독의 고민은 '포수와 우타자' 2017-08-28 16:20:18
선수는 한 명(심창민)뿐이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친선 대회니까, 되도록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며 와일드카드를 활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포수 쪽을 살펴보면 쉽게 결심이 서지 않는다. 이날 예비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포수는 한승택(23·KIA 타이거즈), 박광열(22·NC 다이노스),...
선동열 감독 "미래 위해 와일드카드 사용 여부 고민" 2017-08-28 16:18:46
중 대회가 열리는 도쿄돔을 경험한 선수가 딱 1명(삼성 심창민)"이라고 설명했다. 도쿄돔은 2019년 프리미어 12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릴 가능성이 큰 구장이다. 다음은 선 감독과 일문일답이다. ▲ 와일드카드 구상은 어떻게 했는가. -- (와일드카드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다들 세대교체를 말한다. 이번...
이정후 등 아시아 챔피언십 예비 엔트리 42명 선정(종합) 2017-08-28 15:59:40
김주한(SK) 심창민( │4 │ ││ │삼성( │ │ ├────┴───┼──────────────────────┼─────┤ │포수 │한승택(KIA) 박광열(NC) 주효상(넥센) 장승현( │4 │ │ │경찰청) │ │ ├────────┼──────────────────────┼─────┤ │내야수...
동방신기 "30대 되니 책임감…'브로맨스 케미' 보여줄게요" 2017-08-21 12:48:17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서 전역한 최강창민(본명 심창민·29)은 설렘과 긴장이 교차한 듯 보였다. "전역한 지 1주일도 안 돼 긴장돼요. 경찰복이 아직은 편해서 턱시도가 제게 맞지 않는 옷 같고요. 꿈만 같아요."(최강창민) 지난 4월 제대한 유노윤호(본명 정윤호·31)도 "오늘 'K팝의 지존'으로 소개되니...
동방신기 전역 보고서 : 30대 유노윤호·최강창민의 청사진 (종합) 2017-08-21 12:08:49
명맥을 잇고 있다.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드러냈던 16살 심창민, 18살 정윤호가 이제 서른을 훌쩍 넘겼다. 유노윤호는 "초등학생이었던 팬이 성인이 되고 어떤 분들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가족들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동방신기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털어놨다. 그는 "20대의 동방신기는 패기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