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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 주고 산 '尹 시계' 굴욕…"전두환 시계보다 싸다" 2024-12-11 09:49:26
원가는 4~5만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계 앞면에는 '대통령 윤석열'이라는 서명과 봉황 무늬·무궁화 형상 등 대통령 표장이 금색으로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윤 대통령이 취임식부터 사용한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적혀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자율주행 센서·고령자용 내비…영남대 산학협력엑스포 달궜다 2024-12-03 18:14:00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선 차량 앞면 유리에 빨간색 주행차선이 표시된다. 홍창기 영남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이미 상용화돼 있고 유럽에서는 일반인을 위한 범용 디자인이 개발돼 있지만, 고령자에게 맞춘 기술이나 디자인은 아직 많지 않다”며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해 관련 기업과 연구를...
2km 아트 파빌리온이 인천공항에…'아트 프로젝트' 공개 2024-12-02 10:04:30
제목처럼 즉흥성과 자유로움을 발산한다. 아트 파빌리온의 앞면은 추상 미술로 구현됐으며, 뒷면은 구상 기법으로 조성되어 색다른 매력을 연출한다. 이 외에도 서편 곳곳에서 기획전시 이 12월 11일부터 내년 4월 8일까지 열린다. 박근호(참새), 안성석, 막스 슈트라이허, 바래(BARE) 등 국내외 작가 4팀이 참여했으며, 하...
날카로운 앞면·날렵한 몸매…도요타 프리우스 5세대의 진화 2024-11-26 15:56:15
도요타 프리우스는 1997년 출시된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다. 자동차 역사에서 하이브리드 시장을 개척한 첫 번째 자동차다.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콤팩트한 차체, 압도적인 연비를 바탕으로 ‘미래를 앞당긴 차’로 불리고 있다. 라틴어로 ‘선구자’라는 뜻을 가진 프리우스는 5세대에 걸쳐 많은 변화를 거쳤다....
카카오, '춘식이' 다음 타자 '골골즈' 내놨다 2024-11-25 16:03:56
지난 3분기 실적발표 프레젠테이션 자료 앞면에도 등장할 정도다. 다만 춘식이는 카카오의 첫 캐릭터 라인업인 카카오프렌즈에 소속돼 있어 별도의 캐릭터 세계관으로 보기는 어려웠다. IP 사업을 확장하려는 카카오가 새 캐릭터를 내놓은 배경이다. IP 업계에선 카카오가 10대 이용자를 겨냥해 새 캐릭터를 내놓은 것으로...
"지도 들고 떠나요" SRT매거진 '한 장 여행' 인기 2024-11-20 13:59:59
9배 크기의 지도 앞면에 대형 삽화, 뒷면에 여행 정보 등이 담겼다. 지도를 접으면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제작돼 휴대가 용이하고, 탑승객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최근 전자기기 없이 여행을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여행족이 늘어나며 한 장 여행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폰 없이 오롯이 여행에 집중할...
[사이테크+] "달 뒷면에서도 28억년 전까지 화산활동 지속됐다" 2024-11-15 19:00:00
과학자들은 창어 6호가 달 뒷면에서 채취한 토양 표본이 앞면과 뒷면의 비대칭 구조의 비밀을 풀 단서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해 왔다. 이에 앞서 아폴로(Apollo)와 루나(Luna), 창어 5호가 가져온 달 앞면 표본 분석에서는 40억~20억년 전 화산 활동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베이징 지질학·지구물리학연구소...
美남북전쟁 참전 흑인여성운동가, 160년만에 장군계급 추서 2024-11-12 15:53:15
올해 초에는 조폐국이 "사회정의에 투신한 터브먼의 이야기가 담긴 동전"이라며 '2024 터브먼 기념주화' 3종을 발행했다. 다만 버락 오바마 정부 시절인 2016년 재무부가 터브먼을 20달러 지폐 앞면을 새로 장식할 인물로 터브먼을 선정했지만, 8년 넘게 표류 상태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구미 '그린시티' 변신…보행자·녹지천국 만든다 2024-11-06 18:47:48
보행로를 넓히기 위해 상가 건물의 앞면 1층을 1m가량 뒤쪽으로 물린 독특한 도시 재생으로 골목상권을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구미시 일행이 3일 방문한 도쿄역 앞 마루노우치 지구의 ‘차 없는 거리 보행자 천국’도 휴일마다 ‘관광객 천국’으로 변한다. 설계에 참여한 나오미치 구라다 공학원대 교수는 “차 없는...
"日처럼 보행로·녹지 늘리자"…그린시티로 변신하는 구미 2024-11-06 18:40:13
상인은 보행로를 넓히기 위해 상가 건물의 앞면 1층을 1m가량 뒤쪽으로 물려 골목상권을 부활시켰다. 도쿄역 앞 마루노우치 지구의 ‘차 없는 거리 보행자 천국’도 휴일마다 ‘관광객 천국’으로 변한다. 차 없는 거리는 마루노우치 상가연합회가 주도했다. 김 시장은 “노후화된 산단 재개발 등 새로운 50년 구미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