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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출신 관광 플랫폼 CEO…'K컬처 글로벌화' 속도 2025-07-11 18:07:08
생활을 하다가 2000년 야후코리아에 합류해 포털 뉴스 서비스 관련 업무를 했다. 2002년에는 NHN(현 네이버)으로 자리를 옮긴 뒤 본부 기획실장 등을 거쳐 2005~2009년 대표이사를 지냈고, 이후 2013년까지 NHN비즈니스플랫폼 대표를 맡았다. NHN 퇴직 후인 2016년에는 카카오 출신 김연정 대표와 함께 해외여행 플랫폼...
[프로필]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언론인 출신 IT·관광 전문가(종합) 2025-07-11 16:10:14
2000년 야후코리아에 합류해 포털 뉴스 서비스 구축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는 네이버 전신인 NHN으로 자리를 옮겨 네이버본부 기획실장 등을 거쳐 2007∼2009년 사장을 역임했다. 대표 재임 기간에 매출액을 3배, 영업이익을 5배, 직원 수를 4배로 늘리며 네이버의 고속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임 시기인...
'AI 협업툴'로 日 B2B 시장 정조준하는 네이버 2025-07-10 17:25:37
일찌감치 성공을 경험했다. 하지만 지난해 라인야후 사태 이후 리스크가 새롭게 부각됐다. ‘소버린 AI’ 개념이 부상하며 해외 합작 기업을 향한 견제도 심해졌다. 네이버는 라인 외에 해외에서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일본 내 B2B 신사업은 이 같은 전략 아래 시도하는 것이다. AI를 앞세워...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이해진 복귀 후 사활 건 R&D 투자 진행" 2025-07-10 09:00:07
야후 사태 이후 일본 사업 영향과 관련해서 "네이버클라우드 비즈니스와 라인은 별로 관련이 없다"며 "앞으로 일본 시장에 어떻게 진출할 것이냐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우리는 시장 상황이나 정부가 변하는 것은 날씨로 생각한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라인과 관련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제 많이 해결됐다. 우려는...
"아슬아슬했던 데스밸리 위기, 대기업 협업이 돌파구 됐죠" 2025-07-06 17:33:42
처리한다. 미국 도어대시와 야후, 일본 라쿠텐 등 6500곳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센드버드를 사용 중이다. 본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고, 한국 오피스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개발(R&D) 허브로 운영된다. 창업 멤버인 이상희 센드버드코리아 대표가 한국 오피스를 총괄하고 있다. 센드버드는 대한민국 열두 번째이자...
'까딱하면 트럼프 때문에 美 경제 박살'…심상치 않은 경고 2025-06-18 08:26:47
17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트럼프가 중동 전쟁에 본격 개입하면 관세 폭탄으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현재 관세 폭탄에도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잘 관리되고 있다. 수입 업체들이 관세 폭탄 전에 수입을...
"금리 인하 예상보다 늦을 수도"…중동 위기 속 미국 금리 향방은 2025-06-17 10:53:08
견해도 있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라이언 스윗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연준이 더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인 기조를 취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가 급등이 경제와 노동 시장에 주는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작용하는 영향보다...
중동 위기 속 미국 기준금리에 쏠린 눈 2025-06-17 10:32:33
견해도 있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라이언 스윗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연준이 더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인 기조를 취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가 급등이 경제와 노동 시장에 주는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작용하는 영향보다...
[천자칼럼] 이해진의 '다윗론' 2025-06-09 17:45:27
시장에서 3위를 달리는 어중간한 기업이었다. 야후와 다음이 네이버를 앞섰고, 4~5위인 라이코스, 엠파스의 추격도 거셌다. 상황을 바꾼 것은 2002년 등장한 ‘지식iN’ 서비스다. 한글 정보 부족을 호소하던 국내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들은 궁금증을 쉽게 해소할 수 있는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에 열광했다. 네이버는 이...
이해진 "충격의 AI 파도 온다"…네이버벤처스, 첫 투자 2025-06-08 18:16:48
네이버는 일본(라인·야후 재팬), 미국(포시마크), 스페인(왈라팝) 등 해외에서 커머스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등에도 글로벌 법인을 운영 중이다. 이 의장은 “매년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서 25년 내내 ‘망할 것 같다’는 위기감 속에서도 네이버는 결국 살아남았다”며 “AI에 과감히 투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