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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정부 입장 변화 없으면 총파업…23일 오전 9시부터" 2025-12-18 15:40:52
안건을 총괄하는 공운위 일정은 오는 23일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이날 오후 대전 사옥에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코레일은 열차 운행안전 확보를 위한 여객·화물·광역전철 등 분야별 비상수송대책 등을 점검했다. 또 철도노조 파업 돌입 시 24시간...
"책갈피 달러 전수검사는 불가능" 2025-12-16 17:45:51
“여객의 책을 전부 꺼내 검사하는 것은 많은 불편을 주고 공항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했다. 게다가 전수 개장 검사는 관세청 업무 영역이기 때문에 공항이 주도해서 추진할 사안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이 사장에게 “1만달러...
하이펀딩, 스탁론 대출상품 1만건 돌파…누적 대출 1조원 넘어 2025-12-16 15:29:38
항공여객 상품권을 증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펀딩은 2023년 9월 첫 상품 출시 이후 약 26개월 만에 총 1만 건의 주식매입자금 대출상품을 공급했다. 누적 대출 집행액은 1조원을 넘어섰으며, 현재 대출잔액도 4천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는 국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 시장에서 보기 드문 빠른 성장 속도로...
이학재 "'책갈피달러' 전수조사 실질적으로 불가능" 2025-12-16 14:26:25
따라 현재 제1여객터미널에 집중된 여객 비중은 66%에서 49%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공사는 전망했다. 제2여객터미널의 수용 능력도 확대된다. 보안검색 인력은 119명을 늘렸고, 주차 공간은 1만9천553면에서 2만5천540면으로 확충했다. 탑승 게이트 역시 기존 47곳에서 63곳으로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요즘 누가 괌-사이판 가나요'…인기 시들해진 이유 있었다 [트래블톡] 2025-12-16 14:13:24
부담이 적어서다. 업계는 올해 일본 국제선 여객 수가 처음으로 25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수요 확대에 일본 소도시행 항공 노선도 속속 늘고 있다. 일부 여행사는 중국 상품을 재정비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비와 무비자 입국에 따른 입국 편의성 향상이 강점으로 꼽힌다. 고환율 시대에 한국인...
아시아나항공, 내달 14일 인천공항 T1→T2로 이전 2025-12-16 14:09:11
여객터미널에 있던 아시아나항공 탑승 수속 카운터가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2터미널(T1, T2) 항공사 재배치 운영 계획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이 다음 달 14일 제2터미널(동편, HJ카운터)로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탑승 카운터 이전이 확정되면서 한진그룹 산하 항공사 모두 T2에...
"우리도 10배 뛰어보나"…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종목+] 2025-12-15 22:00:01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 기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해 지상 교통 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상부는 업무·상업·문화 공간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동서울PFV도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 등 터미널의 모든 기능은 지하에 조성해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자체 구상하고...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개발…자양동 정비사업 '탄력' 2025-12-15 17:20:30
“여객·업무·판매·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동서울터미널은 하루 평균 1000대(110여개 노선)가 넘는 버스가 드나드는 교통 관문이다. 38년간 운영으로 시설 노후화, 교통 체증 등 문제가 누적됐다. 서울시는 사전협상 제도를 활용해 동서울터미널을 복합개발시설로...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노후화된 동서울터미널을 여객·업무·판매·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복합교통허브를 조성하겠다"며 "강북의 교통 인프라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복합문화단지 조성으로 강북이 다시금 깨어나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38년된 동서울터미널…39층 교통허브로 '천지개벽'한다 2025-12-15 10:42:01
39층 연면적 36.3만㎡ 규모로 조성된다.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 등 핵심 기능을 지하에 배치해 지상 교통 혼잡과 공기 오염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터미널 규모는 현 수준의 120% 이상으로 확보해 혼잡을 낮추고 공중부에는 상업 업무 문화시설을 유기적으로 배치한다. 옥상에는 한강과 서울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