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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박정희와 김대중의 대화 2022-09-02 17:03:31
잠시 대화를 나눴다. 처음이자 끝이었다. 만약 두 인물이 지금 만난다면 어떤 말을 나눌까. 이 책은 그 가상의 대화를 담았다. 가상이지만 내용은 철저히 역사적인 기록과 자료에 기초했다. 둘의 대화는 격정적인 비판과 반론으로 이어진다. 때로는 역지사지 입장에서 서로 이해하고 동병상련하는 모습도 담겼다. (논형,...
김주현 금융위원장 "韓, 금융허브로 도약하려면 세제·교육 인프라 뒷받침돼야" 2022-09-01 17:59:49
‘역지사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그는 “해외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에게 왜 한국에 투자하지 않느냐고 물어보고 이를 토대로 해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금융당국을 포함해 분야별로 정부 부처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한다면 조금씩 진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기 기자...
동기부여를 통해 인재 성과를 만들어라, ㈜윈윈파트너스 김형준 대표 2022-05-27 10:18:43
‘역지사지와 동기부여’를 강조하였다. 동기부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평가 보상 체계임을 말하고, ‘모든 경제 주체는 인센티브에 반응한다’라는 인센티브 매트릭스를 설명하였다. 김 대표는 이러한 성과 보상 체계에 가장 실패한 사례로 대한민국 대통령제인 5년 단임제를, 성공한 사례로는 삼성라이온즈 야구단의...
진중권, 장제원 저격 "한은총재 인사, 文 권한…왜 시비 거나" 2022-03-24 08:19:52
문재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에 대해선 "조건 없이 만나자고 하는데,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겠다고 하는 건 공개적으로 청와대에서 반대하고 거절하는 상황"이라며 "역지사지해 보면 상식의 선에서 봤을 때 (청와대가) 만나자고 하는 게 진정성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분 만나서 얼굴 붉히고...
장제원 "靑, 한은 총재 협의? 당선인 측이 난데 무슨" 발끈 2022-03-23 16:40:21
"역지사지해 보면 상식의 선에서 봤을 때 (청와대가) 만나자고 하는 게 진정성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분 만나서 얼굴 붉히고 나오면 지금보다 더 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새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이창용...
"가는 길에 지하철역에 내려줘" 직장내 괴롭힘일까? 2022-03-08 23:50:22
거절하기 부담스러워 완곡하게 거절하였음에도 상급자가 이를 거절로 받아들이지 않고 우위를 이용하여 같은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급자 및 동료가 원하지 않는 요청임에도 우위에 의한 강요로 생각해 들어주는 것은 아닌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다예...
황희 "올림픽 한복 논란 안타까워…항의까지는 생각 안해" 2022-02-05 13:45:19
필요는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황 장관은 "사실 역지사지로 보자면 우리나라에도 화교분들이 살고, 미국도 여러 민족이 모여 세운 나라"라며 "그 안에서 이것은 한국 문화, 또 저것은 어디 문화라고 얘기해주는 것이 문화 다양성 측면에서 더 좋지 않겠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靑 "피라미드 방문 거절은 외교 결례"…탁현민 "文은 거절" 2022-02-03 16:36:01
관람하자고 했는데 거절을 당하면 어떨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달 중동 3개국 순방 당시 피라미드를 비공식 방문한 것이 드러났다. 청와대는 김 여사의 피라미드 방문이 이집트 정부 요청에 의한 것으로, 거절 시 외교적 결례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영국 여...
김정숙 여사 피라미드 방문…靑 "거절은 외교 결례" 2022-02-03 14:55:49
권고했는데 거절을 당하면 어떨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라"며 "영국 여왕께서 안동을 다녀가셨다고 우리가 얼마나 자부심을 가졌었는지 기억해보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지난달 19∼21일 이집트 카이로에 머물 당시 이집트 문화부 장관과 함께 피라미드를 둘러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애초 이번 순방을...
남들이 꺼려야 돈이 된다?···모두가 꺼리던 ‘외국인 집 구하기’ [찐 팀장의 굿초이스] 2022-01-18 09:18:13
떠올리며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했다. 역지사지는 국경을 초월하는 신뢰로 돌아왔다. 정말 언어는 수단에 불과했다는 것을 느꼈다. 남들이 꺼리던 일에 집중했더니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그 이후 몇 해간 외국인 고객은 모두 내가 독차지했다. 외국인 고객은 입국 전에 영상으로 사전에 방을 고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