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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인혜, 사망 전 삭제한 SNS 글 있었나…의혹 제기 2020-09-18 09:40:46
있는 워딩이 아니라고 하며 날 끝까지. 왜 사랑한단 말 하나로 이해해달라고. 이건 범죄다"라고 남겼다. 또 "나는 보여줘야 할 것 같다. 혼내줘야한다. 끝까지 오만한 사람은 이렇게 밖에 방법이 없는 건가 보다. 나도 슬프다"라는 댓글도 추가로 남겼다. 글은 게재된 지 약 한 시간 뒤인 이날 바로 삭제됐다는 게 네티즌의...
김근식 "장관 부부가 오죽하면 민원? 본질 벗어난 감성팔이" 2020-09-10 17:58:51
"설훈 의원 워딩으로 그대로 돌려드린다"며 "설훈 의원 오죽하면 무리하게 쉴드치며 편들겠나. 민주당원들은 이해해줄지 몰라도 국민들은 여전히 이해못한다"고 했다. 설 의원은 이날 라디오 방송에서 "장관 부부가 오죽하면 민원을 했겠나. 거꾸로 그 이야기는 장관 부부가 민원을 했다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반전이...
김수민 "국민의힘 표기가 일본식? '원조 주장' 정청래는 극우인가" 2020-09-09 11:56:04
극우 하세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의 간판이 예전의 시민단체 이름이고 일본 극우단체 핵심 슬로건이었다면 작명을 책임졌던 당사자로서 취해야 할 태도가 있다"며 "'이유 여하를 떠나 송구하다', '전적으로 제 책임이다' 정도의 워딩은 상식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秋 보좌관 던진 "본질은 검찰개혁"…1일1깡 같은 '밈' 될라 2020-09-06 17:17:59
“밈이 될 만한 워딩”이라고 평가한 뒤 “의사 파업이 뭐가 중요합니까, 본질은 검찰개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하지만, 본질은 검찰개혁! 선별지급이냐 보편지급이냐, 본질은 검찰개혁!”이라고 썼다. 한 블로거는 “서울지역 코로나 2.5단계가 1주일 연장될 공산이 크다는구나. 더 큰 태풍(‘하이선’)도 월요일(7일)쯤...
[전문] 이동재 기자-한동훈 검사장 녹취록 공개 2020-07-21 11:21:09
안 했다가 아니라. 입증할 수 있겠어? 이 워딩은 다른 것 보다. 야, 이 사람들 참. 이동재 :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법무부도 그렇고 기자들도 생각하는 게 사실 신라젠도 서민 다중 피해도 중요하지만 결국 유시민 꼴 보기 싫으니까. 많은 기자들도 유시민 언제 저기 될까. 그 생각을 많이 하는 거잖아요. 한동훈 :...
박지희, 2차가해 이어 포렌식 수사에도 의문 "있어보이기 위해" 2020-07-16 02:14:19
"텔레그램은 포렌식으로 복구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비밀 대화방이 아니고 그냥 채팅방을 했을 경우 삭제하지 않은 것이 존재할 수는 있다. 하지만 비밀 대화방은 삭제했다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워딩에 무엇인가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하자 박 아나운서는 "있어보이기 위해 한 것"이라고 동조하기도 했다. 한편, TBS는...
[속보] 실종 박원순 SNS엔 '서울판 그린뉴딜' 발표만 덩그러니 2020-07-09 18:43:56
인스타그램에도 사흘 전 올린 길고양이 학대사건 관련 포스팅이 마지막으로 남아있다. 앞서 박원순 시장의 딸은 이날 오후 5시15분께 경찰에 박 시장을 실종 신고했다. 박 시장의 딸은 경찰에 "아버지가 자살을 암시하는 워딩을 남겼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경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박원순 연락두절… 딸 "극단적 선택 암시하는 말 남겨" 2020-07-09 18:23:58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의 딸은 이날 오후 5시15분께 경찰에 박 시장을 실종 신고했다. 박원순 시장의 딸은 경찰에 "아버지가 자살을 암시하는 워딩을 남겼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원순 시장의 최종 휴대전화 기록은 서울 성북동 부근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즉각 주변 수색에 나섰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법정 선 전광훈 "내가 선거법 위반? 언론인들 더 많이 위반" 2020-06-29 14:23:21
제1워딩"이라며 "(그게 죄가 된다면) 언론인들이 더 많이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2018년 8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선거권이 없음에도 지난해 12월2일부터 올해 1월21일까지 광화문 광장 등 집회나 기도회 등에서 5회에 걸쳐 확성장치를 이용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천안함 대북제재' 5·24조치 10년…北 사과 안하는데 사실상 무력화 2020-05-24 17:27:49
해석들이 좀 있었는데 워딩들은 상당히 고민해서 선택했다”며 계획된 발표였음을 재확인시키기도 했다. 다만 정부는 현 시점에서 5·24 조치의 공식 폐기 선언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사과가 없는 상태에서 5·24 조치를 해제하면 보수층의 반발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