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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인사이드] 통합당 슬로건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빠진 까닭 2020-03-31 17:21:31
미래가 있다'로 정했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이날 "미래한국당과 통합당에 둘 다 '미래' 자가 들어간다. 미래형제당"이라며 "통합당의 슬로건에 '미래'라는 단어를 추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당과의 연계투표를 유도하기 위해 슬로건도 비슷하게 가져간 것이다....
미래한국당 오늘 선대위 출범식…"내일은 통합당과 정책연대 협약" 2020-03-31 09:57:56
출범하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한다. 총괄선대위원장은 원유철 당 대표가 맡고, 총괄선대본부장은 염동열·박맹우 의원, 상임고문으로는 김정훈·한선교·여상규 의원이 나설 예정이다. 또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기선·정운천·장석춘·김성찬·김순례·...
'불출마' 여야 중진 "일하는 국회 만들자" 2020-03-30 16:23:01
미래통합당, 원유철(5선) 미래한국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일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먼저 신속한 국회 구성을 위해 의장 선출과 상임위원장의 임명 기한을 정하기로 했다. 17~20대 국회 때 원 구성에 걸린 기간은 평균 35일이었다. 정병국 의원은...
원유철 "31일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통합당과 정책연대 할 것" 2020-03-30 09:51:43
출범한다. 미래통합당과 정책적으로 연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미래한국당 선대위가 내일(31일) 출범한다"며 "우리의 형제 정당인 통합당과의 정책연대 협약식도 모레(4월 1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 대표는 "...
여상규·박맹우·백승주, 미래한국당 입당…20석 원내교섭단체 구성 2020-03-29 17:27:28
공동선대위원장(외교·안보)에 각각 내정할 방침이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경륜을 갖춘 여상규 박맹우 백승주 등 의원 세 분을 선대위 요직에 모시게 돼 든든하다"며 "이밖에 3~4명 현역 의원을 더 모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당은 이번주 초 총선 선대위를 출범할...
미래한국당, 투표용지 두 번째…더불어시민당은 세 번째 꿰차 2020-03-27 21:39:32
추가로 받을 계획이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이날 당 공천장 수여식이 끝난 뒤 “불출마한 지역구 의원 중 미래한국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줄 의원이 더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당내에선 유기준·윤상직·최교일 의원 등이 이적 대상으로 거론된다. 미래한국당이 30일까지 3석을 더...
후보등록 마지막 날까지…여야 '의원 꿔주기' 총력전 2020-03-27 17:41:57
현역 의원을 추가로 받을 계획이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이날 당 공천장 수여식이 끝난 뒤 “불출마한 지역구 의원 중 한국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줄 의원이 더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당내에선 유기준·윤상직·최교일 의원 등이 이적 대상으로 거론된다. 한국당이 30일까지 3석을 더...
천안함 유족 "누구 소행인지 확실히 말해달라"…文 "정부 입장 바뀐 적 없다" 2020-03-27 13:18:10
문 대통령은 전날 열린 천안함 추모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천안함 추모식에 참석해 "문재인 정권은 3년간 한 번도 천안함 용사에 대한 추모를 표하지 않았고, 애써 외면했다"며 "북한 바라기 정권, 북한 눈치만 보는 한심한 정권을 규탄한다"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
황교안 "미래한국당 공천 과정서 선 넘는 논의 없었다"[라이브24] 2020-03-25 10:36:52
첫 논의와 차이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 전 대표나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바지사장'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바지사장이라면 정당 간의 협력이 원활해야 했다"면서 "원활치 않았기에 바지사장은 아니었다고 본다"고 답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용 선거연합정당...
원유철 "미래한국당 목표 26석…통합당 승리에 보조 맞출 것" 2020-03-24 10:21:13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26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원 대표는 이날 당 비례 후보들과 서울 현충원을 참배한 뒤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중심을 바로잡겠다"며 "26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늘 4선 중진 의원인 부산 출신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