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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미스터리' 오징어가 사라졌다 2023-07-12 17:19:08
위판가가 치솟아 활어 1급(20마리)에 20만원을 넘어섰다. 현재 산오징어 한 마리의 시중가는 2만∼3만원에 달하고 있다. 그나마 어획량이 없어 횟집들은 물량 구하기에 애를 먹고 있다. 동해안 횟집들은 "일본의 오염수 방류 논란 등으로 손님이 줄어든 상황에서 피서철 기대했던 오징어마저 잡히지 않아 어려움이 많다"고...
제주 국제크루즈포럼 개막…해수장관 "모항 크루즈에 인센티브" 2023-07-12 11:00:06
개회식 참석에 앞서 새벽 제주시 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수산물 위판 현황 등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수산물 안전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어업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구좌읍 넙치 양식장을 찾아 방사능 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 과정을 살핀 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에서...
동해안에 상어주의보...1.8m짜리 잡혔다 2023-07-10 16:00:45
한 어시장에서 위판했다. 앞서 지난 9일 오후 1시쯤에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항 앞바다에서 낚시어선 선장이 2∼3m 크기 상어를 목격했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선장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국립수산과학원에 문의한 결과 청상아리의 일종이란 답변을 받았다. 청상아리는 농어, 청어, 다랑어 등을 잡아먹는...
정부 "IAEA 보고서와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인과관계 없어" 2023-07-07 13:41:38
이상 확대한다. 국내 전체 위판 물량의 80% 이상을 처리하는 43개 위판장에서 경매가 시작되기 전에 방사능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양식 수산물은 전체 양식 생산량의 98%를 차지하는 상위 15개 품종을 중심으로 출하 전 방사능 검사를 6천건까지 늘린다. 염전은 전체 천일염 생산 물량의 50%를 차지하는 대표 염전...
자갈치 시장 상인, 해수부 장관에 "살려달라" 한숨 2023-06-22 18:16:55
방사능 검사 속도를 올려 수산물이 유통되기 전 검사를 완료하는 안심 대책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조업지에서 시료를 먼저 채취해와서 검사하든지, 선박이 밤에 산지시장으로 들어오면 새벽에 위판되기 전에 검사를 완료하는 등의 방식으로 검사를 마친 후에 유통되도록 하겠다"면서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속보] 당정, '후쿠시마 오염수' 불안에…"해양방사능 조사 확대" 2023-06-18 16:19:52
격주로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수산물 위판물량의 80% 이상을 처리하는 대형 위판장 43개의 유통 전(前) 국내산 모든 어종 검사 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유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무분별하게 확산하는 각종 의혹이 우리 어민들의 생계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릉 주문진서 '160㎏' 초대형 참치 잡혔다…310만원에 위판 2023-06-16 17:42:23
참치는 310만원에 위판됐다. 강릉수협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잡히는 참치는 통상 5∼6㎏이 대부분인데 이번에 역대급 참치가 잡혔다"고 말했다. 아열대성 어류인 참치는 동중국해 남부 해역으로부터 쿠로시오 지류인 쓰시마난류를 따라 북상해 우리나라 남해안에 잠시 머물다가 다시 일본 동부 연안을 따라 북상해 북태평양...
"비싸서 못 먹겠네"…여름 별미가 한 마리 5만원 2023-05-24 11:19:49
200상자(상자당 20∼30마리)가 위판됐다. 위판 최고 가격은 30마리 들이 한 상자에 78만원이었다. 이달 초 올해 들어 최고였던 110만원보다 떨어졌지만 여전히 비싸다. 가격이 워낙 비싸다보니 판매장은 물론 횟집에서 손님들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평년 같으면 병어철 관광차 등이 밀려 들어와 상자째 사가고 식당도...
"몸값 1120만원"…1.6t 밍크고래, 양양 앞바다서 잡혔다 2023-05-20 21:51:47
확인서를 어업인에게 발급했다. 고래는 1120만원에 위판됐다. 속초해경 관내에서 잡힌 고래는 올해 들어 12마리이고 작년엔 37마리였다. 고래는 작살이나 불법 어구로 포획된 게 아니라 혼획된 것이다. 혼획은 어획 대상 종에 섞여서 다른 물고기가 함께 잡히는 것을 말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1.6톤 '바다의 로또' 잡혔다...몸값 무려 1,120만원 2023-05-20 12:16:46
작살이나 불법 어구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경은 밝혔다. 해경은 혼획된 밍크고래가 해양보호생물종에 해당하지 않아 고래류 처리 확인서를 어업인에게 발급했다. 이 고래는 1천120만원에 위판됐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고래 불법 포획 시에는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 나갈 방침"이라며 "조업 중 혼획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