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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무더위'에 신난 오텍, 에어컨·냉동기 판매량 '껑충' 2016-08-17 19:13:59
“에어컨뿐 아니라 기존 특장차 부문에서 음압구급차의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음압구급차는 에어컨 공조기술을 응용,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기능을 갖춘 특장차다.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메르스 의심 환자에 6시간 뚫린 '방역망' 2016-04-13 18:37:51
환자와 보호자를 설득해 구급차로 옮겨 대기하도록 했다. 강북삼성병원은 응급실 밖에 가로 3m, 세로 5m 크기의 응급용 음압병실(에어텐트)을 설치한 뒤 오전 2시54분 환자를 텐트 안으로 옮겼다.20여분 동안 에어텐트에 있던 메르스 의심환자 m씨가 본인 차에서 대기하겠다며 병실을 임의로 나온 시간은 오전 3시22분....
경기도, 281억 투입하는 '감염병관리 종합계획' 발표 2015-12-22 13:22:14
음압병상을 2019년까지 도 의료원 90병상, 민간병원 29병상 등 총 119병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도 의료원에는 14억원을 들여 감염병 관리장비 4종도 확보할 계획이다. 51개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보건소에 격벽구급차(27대 / 27억원)와 감염관리 장비(31억원)도 지원한다. 보건환경연구원에는 신종감염병...
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 "진료 최선 다했는데…" 2015-06-08 02:39:12
구급차를 타고 찾아왔다. 당시 병원의 메르스 관련 문진에는 '해당 사항이 없다'고 답했다.그러나 그날 오후 4시30분께 응급실에서 나와 일반 병실에 입원한 b씨는 1시간 30분만인 오후 6시께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다. 이에 병원 측은 b씨의 메르스 감염을 의심하고 검체를 채취해 보건당국에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