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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첫 출근하는 영업자에게' 등 2016-01-07 18:06:2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 이윤우 씨의 신작. 홀로 독립하는 부엉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부모와 떨어져 있어도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그림책. (이윤우 글·그림, 비룡소, 30쪽, 1만1000원)●대단하다 덜렁공주 아동문학가 송언의 ‘2학년 3반’ 시리즈 새...
다산기술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2015-12-08 17:54:47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윤우 심사위원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서영호 현대건설 상무, 최 부사장 부인인 정종희 씨, 최 부사장, 김성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윤덕칠 서강이엔씨 대표, 윤 대표 부인인 문옥희 씨,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퇴임 임원 예우는 사장 물러나면 상담역 위촉…기존 연봉 70%·사무실 제공 2015-12-04 17:58:23
위촉한다. 반도체사업에서 큰 공을 세운 이윤우 삼성전자 고문, 초대 법무실장을 지낸 이종왕 삼 봉活?고문 등은 정해진 기한 없이 예우를 받고 있다.상무급 일부에게도 자문역을 맡긴다. 이들에겐 월 수백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기간은 1~2년이다. 하지만 절반 이상은 자문역도 얻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다산기술상 대상 최창현 한화토탈 부사장 2015-12-02 17:57:46
다산기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윤우 서울대 교수)는 제24회 다산기술상 대상 수상자로 최창현 한화토탈 연구소장(부사장·사진)을 선정했다.최 부사장은 태양전지용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소재 생산성을 높이는 공정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환경호르몬이 없는 플라스틱 원료인 폴리프로필렌(pp) 친환경 촉매를...
'샐러리맨 신화' 진대제·이현순, 서울대 강단 선다 2015-11-02 18:17:35
다양한 분야의 핵심 기술을 필요로 한다.이윤우 공학전문대학원 창립준비단장(화학생물공학부 교수)은 “각 분야 교수들이 배관 설계에 필요한 유체역학, 부식, 침전 등과 관련한 지식과 노하우를 2년간 도제식으로 집단 지도할 것”이라며 “교육과 문제 해결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 자체가...
[위기감 속 29일 '반도체의 날'] "안 된다는 생각 버려라"…땀으로 만든 '반도체 기적' 2015-10-28 19:12:50
선대회장은 1983년 도쿄에서 반도체 진출을 선언했다.삼성은 이윤우 반도체연구소장(현 삼성전자 상임고문) 등으로 구성된 ‘특공대’를 미국 마이크론, 일본 샤프 등에 연수 보냈다. 목표는 64k d램 개발이었다. 눈칫밥을 먹으며 곁눈질로 설계·제조기술을 배운 이들은 사무실에 야전침대를 놓은 채 밤...
"테헤란로에 빈 곳 없나요"…삼성전자가 사무실 찾는 사연은 2015-10-19 18:24:59
큰 공을 세운 이윤우 삼성전자 고문, 초대 법무실장을 지낸 이종왕 삼성전자 고문 등은 정해진 기한 없이 예우를 받고 있다. 사장이지만 자문역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해외프로젝트에서 수조원의 적자를 내고 지난해 물러난 박기석 전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대표적이다.전무, 부사장급에겐 고문 자리를 내준다....
대우조선 국정감사, 낙하산 인사+고액 연봉 지급 `논란` 2015-09-21 16:37:33
1억5,200만원에 사무실 임대료 7800만원과 차량 운용비 1,80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윤우 전 부총재(2014년 4월∼2015년 3월, 급여 1억3,800만원), 김갑중 부행장(2015년 4월∼8월, 급여 5,100만원), 허종욱 전 이사(2009년 4월∼2010년 4월, 급여 4,800만원)도 산은 출신으로서 대우조선 자문역으로 활동했다. 민 의원은...
<국감현장> '부실' 대우조선해양 자문역 고액 연봉 논란 2015-09-21 15:27:23
사무실 임대료 7천800만원과 차량 운용비 1천80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윤우 전 부총재(2014년 4월∼2015년 3월, 급여 1억3천800만원), 김갑중 부행장(2015년 4월∼8월, 급여 5천100만원), 허종욱 전 이사(2009년 4월∼2010년 4월,급여 4천800만원)도 산은 출신으로서 대우조선 자문역으로 활동했다. 민...
[국정감사] 산은-대우조선, 자문실적 없는 억대 연봉 자문·고문 2015-09-21 09:07:14
7800만원, 고급차량과 운용비 1800만원을 지원받았고, 이윤우 전 산업은행 부총재(연봉 1억 3800만원), 김갑중 전 부행장(연봉 5100만원)과 허종욱 전 이사(연봉 4800만원) 등이 산업은행 출신이었습니다. 방위사업청장을 지냈던 장 모씨는 2011년,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 없이 취업제한 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에...